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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유전탈모의 정석은 프페/프카 입니다. 다른 치료??....썰풀어봅니다.

  • 11년 전

  • 1,652
4
요즘 또 새롭게 유행하는게 항산화 치료가 입소문을 타는거 같은데
이전에는 열치료, 주사, 미세침치료 등등등
다양하게 유혹하고 있는데

전 반대론자가 아닙니다. 저역시 제가 마루타가되어 13년간 다양한 요법을 시행하고있스빈다.

탈모라는게 개인차가 엄청납니다. 원인도 다양합니다.
착각하기쉬운게
가장많은예로
샴푸성분착한거 쓰고 머리 안빠진다고 하고 멀 먹어서 안빠진다하고
그건 유전이 아니라 다른문제의 탈모입니다. 두피염,영양,호르몬등등

예전 세정력이 강한샴푸를 쓰면 머리가 많이 빠지는게 당연합니다.
빠질 머리들이 화확성분에 못이겨 빠지는거죠.
세정력이 화학샴푸보다 약한 천연세정제 샴푸를 쓰면 당연히 샴푸히 머리빠지는 수가 줄어들어요.
이건 탈모방지 효과라기 보다 미리 빠질 머리카락이 버티고 있는것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또한
샴푸하고 머리가 두꺼워지는건, 발모효과가 아니라
머리가 샴푸성분으로 수분을 머금고 있어서 두껍게 느껴지는것입니다.

하지만 저역시 아직도 좋은샴푸+토닉을 갈구하고있습니다.
요즘은 제가 만들어서 써보자는 결론을 내린상태입니다.


저는 탈모 13년차이고 13년동안 약을 먹진 않았고
중간에 먹다가 몇년쉬다고 다시 먹습니다.
왜 먹겠습니까. 결국 안먹으면 언젠가 빠집니다.
유전탈모는 그렇습니다. 어떻게 해서 좋아질수있으나
결국 빠집니다.

하지만 현 문제는 왜 50대에 빠질껄 20대부터 빠지냐 이거죠.
그만큼 현대사회에 식습관 생활습관이 엄청나게 탈모 가속화를 부른것입니다.
그래서 생활습관/식습관을 정상화 시키는게 중요합니다.

포인트는 여러분이 유전이냐 아니냐 입니다.
가족통틀어서 유전이 있는지 그리고 본인이 유전형 탈모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되면

가장 확률높은 치료는 피나를 복용하는것입니다.
물론 개인이 선택을 해야하지만.

혈액순환이나, 항산화나 이런문제는 뒤에 생각하고
일단 DHT는 모낭을 공격합니다.

우리 머리에 정수리와 앞머리쪽에 DHT가 몰려있습니다.

일반인도 DHT가 많으나 우리 탈모유전인자를 가진사람은
정수리와 앞머리에 몰려있는게 특징입니다.

제가 치료하는 방법은
피나를 밥처럼 생각해야되고 나머지는 반찬입니다.
항산화치료도 반찬입니다.

반찬은 본인이 선택하셔서 섭취하면 됩니다. 안먹어도 되지만
밥은 안먹으면 모낭 죽습니다.

항산화치료를 해서 극복이 되어도 치료를 중단하면
dht의 힘의 강도로 언제다시 빠질지 모르는것입니다.

그래서 밥은 섭취해야됩니다.

반찬인 항산화나, 다른 영양제를 복용하면 dht의 공격에
방어할수있는 모낭의 힘을 기르는데 도움이 될수있겠지요.

하지만 밥을 안먹고는 아무리 반찬만 먹어서는 공격에 견디기 힘들어져
점점 소멸해가고 결국 모낭이 사라져 버리면 전투 패배로 끝입니다.



ps.
13년탈모치료인의 썰일뿐입니다.
탈모에 정답은 없습니다.
선택과 치료방법은 본인이 정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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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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