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4등 회원등급 MIKE43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K5041298252

[주제토론] 본인이 탈모 관리를 하는 중이라는 사실, 주위에 누구누구 아시나요?

  • 11년 전

  • 950
13
약, 미녹, 모발이식, 넓게는 가발까지


저 같은 경우 이식한지 일주일 됬고 약먹고 있는데.
이 사실을 딱 어머니 한분만 아시는데...

확 다 까버리고 싶지만 소문이란게 한번 나기시작하면 무섭게 불어나니까...
친한놈들한테만이라도 말하고 싶은데 그 순간 쫙 퍼질것 같아서..


사실 탈모라는게 본인이 당사자가 아니면 대수롭지 않게 여길수 있잖아요...
방송이나 등등에서 항상 희화화 되다 보니까..


평소에 저한테 탈모다, 탈모같다, 등등 얘기들 많이 할 때 그냥 웃어 넘기고 집에와서 몰래 약먹는데..
이게 진짜 뭐하는 짓인지...

약의 부작용이 은근 홍보가 잘되있어서 약 먹는중이라고 하면 또다른 웃음거리가 될까봐...(탈모남->고자남)
사실 크게 부작용은 없는 상황인데도 약먹는 사실을 어머니 말고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도 3주정도 시간 내서 이식 받고
주변에다는 이핑계 저핑계 대고 지금 1주일째 집 안나가고 있습니다...ㅋㅋ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건지 원....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