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구요 현재 모발도 얇아지고 , 엠자입니다. 유전성이지요. 어렷을적부터 강한 유전이라 탈모가 올것은 예상 하고있었습니다....
제가 정말 가장 큰 고민은요 부모님입니다. 그중에서 어머님이지요.
우선 저는 탈모치료하고자 월급이 사회초년차 박봉월급에도 발머스한의원을 1년넘게 다니면서 적금도 얼마 못들어가면서 치료를 해왔습니다.
그러다가 대다모라는 사이트를 접하였게 된 현재 상황입니다. 그후 피부과를 내원하여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치료를 시작한지 12일이 지나게된 현 상황입니다.
제 스트레스, 즉 고민은 저희 어머님께서 정말 이쪽 탈모에대한 아무런 지식이 없으신채로
약을 먹지말라시는겁니다 정자수가 감소한다는둥 애기도 못낫는다는둥 탈모를 정 치료하고싶으면 과일을 잘 깎아먹고 컴퓨터 게임을 줄여서 스트레스를 줄이라는둥 댕기머리나 려 샴푸로 바꿔쓰라는둥 어머니께서 두유 잘 사줄테니 이런 걸 먹어서 예방하라고 하십니다.
근데 제가 대다모에서 접한 이론들, 탈모치료의 유일한 방법을 대체 어떻게 설명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정말정말 말을 조리있게 못하는성격이라 저렇게 말을 하시면 그냥 아 약밖에없어 어절수없어 이런식으로 말박에 못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답글을 제가 인쇄해서 보여드리고자 도움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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