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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전 어띤 유형일까요?

  • 11년 전

  • 838
4
초등학교6학년때부터 애들이 탈모라고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당시 머리에 모근을 뽑는 습관이있었습니다.
그리고 졸업사진을 봤는데 확실히 숱이많이없엇어요.

중학교때는 반삭규정으로 빡빡밀고나다녔었는데 땜빵아니냐며 들었었던거같습니다.

고딩때는 탈모소리들었구요.

지금 제상태가 전체적으고 숱이없고 가마가 오른쪽으고 치우쳐있고 가마 위쪽으로 숱이없고 가마 왼쪽으로도 숱이없습니다.

고딩때는 난 원래없었던 거라면서 탈모를 부정했엇는데 피나 일년넘어먹으니 앞머리는 숱이 나는게보였는습니다.하지망 아직 정수리는 효과를 보고있는건지 잘모르겠더군요.

초등학교때 주변애들 이미 탈모라고 인지했다면 밀도가 부족했었던것일텐데 그때 이미 모낭들이 죽어버린거아닐까요?

또 아보다트로 갈아탈려고 마음먹고있는데 피나 2일 아보1일 이런식으로 먹어도 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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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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