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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인정하기 싫으네요..

  • 11년 전

  • 904
7
제 나이 28, 어렸을 때 부터 숱없고 얇은 머리라 원래 그러려니 아무렇지 않게 살아왔는데

몇 일전 우연히 거울로 뒷머리 비춰보니 가마주변이랑 정수리가 무지 휑하네요 어머니께 여쭤봤더니 어머니 입장

에선 내새끼 최고 아닙니까? 당연히 탈모 아니라고 하시지만 시작된거 같아요 더 진행 중일수도.. 대중교통 이용

할 때 항상 뒷자리 이용하고 엄청 신경쓰입니다. 미용실도 못가겠고 이걸로 스트레스 받을까봐 신경안쓰려고 노

력하는데 잘 안됩니다. 생각이 많아져서 주저리 주저리 남겨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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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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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