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자를때마다 항상 숱을쳐야할정도로 머리숱이 엄청 많아서 탈모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도 없었는데 제생각엔 한2년전부터였던것 같네요 탈모가 시작된게(전에 사진들을 보면서)
그나마 다행인건 피나계열의 약들을 빨리 알게되어
다른 부질없는처방에 돈 안들이고 시작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핀페를복용한지는 작년 9월부터니까 6개월정도 되어가네요..효과는 매우 만족입니다
희한한건 2~3개월까지는 전혀 모르겠더라구요 답답한 마음에 검색의검색..스마트폰 검색하는게 하루일과중 대부분(?)이었을 정도였는데..효과보신분들 말로 최소 6개월 길게는 1년까지도 보시더라구요..그래서 마음을 비웠지요~ 4개월 접어들었을때쯤 부터였는지..머리카락도 굵어지고..
지금은 거울로 봐도그렇고 만져봐도 그렇고
거의 정상으로 돌아온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만 유지 된다면 저는 평생(?)복용할 생각인데 핀페는 구매루트가 정상적이지가 않잖아요..언젠가는 구매하기가 어려워질수도 있고..
들은얘기로는 약을 바꾸면 약충돌(?)이런게 있다고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복용 초기니까 지금부터 약을 바꿔야하는지..
이상이 없는거면 구할수있을때까지 복용을 해야하는지 갈등이 되네요..
프카를 잘라먹는건 속직히 귀찮음을 감수할수 있지만 저는 집에 어린아이도 있고 여자도있고 그래서 찝찝하기도해서 그렇다고 프페를복용하기는 너무 부담이 클것같고..
휴..그냥 이래저래 답답하네요..
답답한 마음에 도움좀 받을까해서 몇자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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