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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40대 아내의 잔소리에서 탈모 고민이 시작됩니다.

  • 11년 전

  • 968
5
사실 스스로는 제가 탈모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주변에 물어봐도 아직 괜찮은거 같다고
(다만, 아버지가 ㅠㅠ 가족력이 있는거 같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느낌이 납니다)
그런데..아내의 성화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정수리에 머리가 훤하다는 둥,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능 둥 곧 대머리가 될것 같다는 둥...사실 앞에도 썼지만 가족력이 있고, 서서히 스트레스 때문인지 정말 굵고 두꺼웠던 머리카락이 가늘어 지는 느낌이 (실제로 젋었을때 자고 일어나며 하늘로 치솟던 머리가...이제는 착 달라붙고 머리 감고 나면...가는 머리가 한30-40개씩 빠져 있는 등) 조짐이 심상치는 않습니다.
이제 서서히, 아니 진행중인거 같은데..사실 속설인지 탈모약 먹으면 안좋다는(?)이야기가 있어서 병원가기가 솔직히 꺼려지긴 하는데.... 지금 단계에서 가장 좋은 해결책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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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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