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한번에 많이 드는게 문제죠...
요즘은 할부도 많이 되기때문에... 현금으로 DC조건이 아니라면
장기적으로 그렇게 크게 무리가 있을거같진않습니다.
두피케어/비싼샴푸/비싼보조약품...
제 경험상 모발이식 하기전까지 최대한 소문난 치료방법 다 해보고
그래도 효과없으면 이식하자.. 이게 결론이었는데..
진짜 확실한 결론은, 색다른 시도했던거 돈으로 다 합치면
모발이식에 준하는 돈이 나오더군요....
메조테라피도 여러번받았는데 이것만 200만원 깨졌습니다. 뭐, 다른 다양한 마사지도 포함됐지만..
거기에 탈모샴푸 (지금은 아무샴푸나 대충쓰고있습니다)
탈모에 좋다는 약품도 다양하게 먹었구요
발모차 발모팩은 효과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가격이 생각보다 안비싸서 시도하고있습니다.
특히.. 효과있다고 특허난 마이녹실! 저에겐 전혀 효과가 없어서.. 이것도 약값이 상당하더군요 흠...
뭐 이거저거 해서 솔직히 250정도는 쓴거같습니다.
단점이라면 비용이고..
장점이라면 모발이식 전까지 시도해말한거 시도해서 후회는 없다는거?..
지금 내리는 최종결론은
그냥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 꾸준히 먹고
돈 모아서 모발이식하자!!
이게 최종생각입니다.
덧붙이자면..
모발이식 이후에 약 안먹고 관리안했다면
전 평생 후회만하고 살고있을거같습니다
이식받고 열심히 약 복용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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