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잠깐 시간이 생긴틈에 썰을 간단하게 풀어봅니다.
탈모치료법이야 이제 대다모에 접속만해도 누구나 알고있죠.
약물이나 영양제나 10년전에도 쓰이던 방법이고 가성비가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현재까지도 놀라운 효능은 기대가 힘들죠.
약빨이라도 잘받아서 발모까지 개선이된사람이 레전드라고 불릴정도면
대부분은 좋으면 유지, 아니면 유지후 다시 탈락을 반복하는 정도로 보입니다.
저는 탈모경력에 비해 대다모에는 늦게 함류하였는데
늦바람이 무섭다고 질문글에 대한 댓글쓰는것도 일이네요..
몰입해서 탈모공부와 대체의학을 공부하면서
상담에 적용하는데 좋아하는일을 해서 지치지는 않습니다.
본격적인 썰을 풀자면
대부분 약물을 먹으라고 하고 저도 먹고있지만
최근사회현상에 기존50대에 생겨야될 남성형탈모가 10대20대부터 생기고 그 사례는 대폭 증가되었고
여성탈모도 요즘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아토피? 지루성? 이건 수년전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치료가 잘 되지않고있죠.
병원이나 한의원이나 치료해준다는 곳은 많은데 왜 아직도 환자들은 늘어나고 개선은 안될까요
원인없는 결과는 없다는게 제 철칙입니다.
40~50대이후에 유전적으로 털여야될 모낭이 왜 파릇파릇할 10~20대부터 퇴화되어서 빠질까요
이게 단순 호르몬 dht만이 영향일수가 없습니다.
퇴화될만한 생활을 했고 주변환경이 그걸 하게 만들어주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독소를 생기게하는 요인들이 넘치고 넘칩니다.
새집만 가도 중금속농도는 올라가는 시대입니다.
올려진 사진에 보듯 모발을 통해 몸속 검사를 하면 전혀 생각지도 않은 중금속성분이 넘치죠.
수은이나 알류미늄이나 모두 과다로 생활하면 호르몬불균형이 찾아오고 탈모의 요인이 됩니다.
쉬운예로 아연과 구리의 불균형도 오게되는데 아연과 구리는 모낭에 중요한 역활을 하는 미네랄입니다.
보통 남성혀탈모분은 아연이 결핍되어있는데 아연을 영양제로 아무리 먹어도
독성환경 생활을 하게되면 흡수가 안되고 구리만 과잉되게 됩니다.
구리는 흔히먹는 가공식품과 초콜릿등에 많아서
현대인들은 구리과잉분이 많습니다
구리과잉도 탈모요인이 될수있습니다
결국 아무리 피나약물을 먹는다한들 탈모라는 난치성질환은 개인에 따라 아주 복잡한 체계를 가지고 있어서
효능을 보는게 케바케가 매우 심한것입니다.
수은이나 독성중금속은 수년동안 방치하면 아무리 해독을 해도 잘 빠져나가지도 않습니다.
아연과 구리밸런스만 망가져도 신체에는 엄청난 반작용이 생깁니다.
탈모는 그의 일부분일뿐입니다. 소화력부터 시작해서 신체전반적인 대사가 잘안되게 되어
멀먹어도 흡수나 효능을 보기 어려운 몸이 됩니다.
이외로 dht가속화 생활에 대한 탈모론도 할말이 많지만 머 이것저것 다 풀기에는 글이 길어지기에..
보통 탈모로 피부과에가면 약만 띡 처방받고, 상담글올리면 약이 전부입니다 약드세요 라고만 하지만
10대~30대라면 왜 본인이 탈모가 이른시기에 왔는지 원인을 파악하시고 근본요인을 줄여가는게 중요한거죠
제가 대다모에서 생활습관을 항상 강요하지만
너무 뻔한말이라 무시되거나 비판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누가 모르냐! 뻔한소리하지마라, 탈모는 약이 전부다"
인기글 상위에 오른 자위치료법도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게되죠.
왜냐면 임상적인 결과를 중요시하고 신뢰하기 때문에 저런 말들은 믿지않습니다.
의사들은 관련없이니 마음껏 즐겨라고 하죠.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르지요.
각종 난치성질환요인을 두루갖춘 저이기에 여러 경험과 적용을 통해 하나씩 풀어가고있고
그것을 조금이라도 알리는게 제 취미이자 특기라 생각하에 썰을 풀고있습니다만
저도 여전히 어렵습니다.
아무쪼록 dht와 5알파효소 이 개새x 같은놈들만이라도
하루빨리 모낭에서 제거할수있는 기술이 얼른 나오길 바랄뿐..
결론적으로 면연력싸움입니다.
유전적으로 좋은 면역을 지녔으면 아무리 같은 폭망생활을해도 꿀피부,풍성한 모발을 지니고 있죠.
정상면역인 사람을 보면서 관계없다라 생각하고 같이 막생활한다면 탈모나 피부염등으로
반응이 오는것이고 젊은시기에 모낭이 퇴화되는 증상이 나오는것
이부분은 2세에까지 영향을 미치게됩니다.
개선를 원한다면 힘들어도 이런 부분을 이겨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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