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중학교 3학년 후반부터 빠지더는 고등학교 때부터 윗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니 정수리 부근으로 점차 증가했었습니다 고등학교 신분으로써 치료도 못하고 대학교 진학에만 신경을 쓴지라 스트레스도 받고 탈모로인해 많이 삐뚤어지게 되어서 1학년때 특별반에서 교육까지 받았지만 점차 성적이 떨어저서 결국 지방대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대학교를 들어가기전 3~4개월 정도 한의원에서 탈모치료랍시고 머리에 약물이 들어있는 침 치료를 받고 배에 뜸을 들이는 치료를 받았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1년을 보내고 군대를 갔다와서 우리나라 제약회사에서나온 미녹시딜을 4개월 정도 뿌려보았지만 효과가 미미한데다 모발이식을 해주신다고 하셔서 그만두고 3학년 진학전 모발이식을 하게되었습니다 모발이식 후 모발이식병원에서 처방해준 프로페시아 카피약인 베아리모를 먹으며 1년동안은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는 점점 머리가 빠지더니 2년이 지난 지금은 모발이식을 하기 전의 상태로 되돌아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디서 이런 고민을 털고 탈모를 효과적으로 치료할 방법을 찾아보고자 여러군데를 돌아봤고 여기까지오게되었습니다 솔직히 진작에 찾아와서 고민을 털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도 많이듭니다 탈모치료하시는 모든 분들 제발 탈모 치료하는 과정 같이 공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대때에 즐길 수 있는거 저도 즐겨보고싶습니다 제발...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