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에 알게된 사실
국립대만대학교 팀의 연구에는 크게 기대할 것이 없는듯 합니다.
퍼브팩트 같은거 보면 성잔린 박사는 근 몇년간 다른 피부질환 연구를 하는 것 같습니다
많은 수의 트리트먼트 개념의 신약들이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많아서 다 쓰기....귀찮....
솔직히 저는 큐어를 기대하고 있는 입장에서 크게 관심이 가지도 않더라구요ㅋㅋ
리플리셀은 투여하면 현재 남아있는 모낭들에 DHT 내성이 생기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모양입니다
BTT에서 활동하는 한 멤버가 보낸 문의 메일에 대한 회신으로 온 답변 내용에 나와있습니다
즉 이미 섬유화되어서 보통 피부가 되어버린 모낭에는 효과가 없다는 뜻
샌포드번햄 연구소는 히스토겐과 커넥션이 있는 모양인데 역시 BTT의 러시아인 멤버가 연구진의 일원과 전화 통화한 내용을 올렸는데 그들은 과학자이지 비즈니스맨이 아니라면서 암을 유발할 수 있기때문에 상용화에는 상당한 기간이 걸릴 것이라고 생각된답니다 희망이 있다면 그 연구원은 팀 리더가 아니라 현황은 잘모르고 러시아 팀의 리더는 현재 미국에서 기술 상용화를 위해서 기업들을 알아보고 있는 모양입니다
임상중인 BIM은 노우드 4단계정도의 심각한 탈모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 중이라고하는데 큰 효과가 있기 때문에 중증탈모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9차 모발학회에 관심이 생기는데 참여하는 학자들도 실험실에서 모낭을 매양해낸 안젤라크리스티아노 박사 등 분야에서 손에 꼽는 잘나가는 사람들이고(작년에는 제주도에서 해서인지 유명한 박사님들 조교같은 사람들이 많이 왔었죠)
학회 제목이 무려 rejuvenate, REGENERATE (젊게 만들다, 재생하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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