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남친은 20대 초반부터 엠자형 탈모가 진행되었고 .. 지금은 좀 많이 진행 된 후인데요 ..
본인도 스트레스 받아하고, 아직 나이도 20대 중반으로 어리고.. ㅡ ㅜ 제가 같이 힘써보고 싶어요..
치료를 본격적으로 해보려고 두피센터에 가서 상담도 받아보고 했는데 ..
두피센터의 진단으로는, 많이 진행되었지만 모공도 보이고 가늘게 머리도 많이 올라오고 있는 중이라서 케어를 해서 굵은 모발로 만들어 주는 것이 자기 들이 할 일 이라고 했습니다 ^^ 충분히 발모의 희망이 있으니 1년이나 6개월 이상의 치료와 케어 과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역시나 가격이 만만치 않았어요^^;;
우선 돈을 떠나서 좀 확실한 방법으로 치료를 진행해 보고 싶은데, 득모 경험자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이것저것 많이 검색을 해 봐도 어떤 방법이 좋을지 판단이 잘 안서서요 ;; ㅠ 돈이 많이 드는 부분이라 매우 신중해지네요 .. 물론 여기 계신 분들도 실패와 여러가지를 통해서 얻으신 지식들 이겟지만요 .. 제가 감히 한번에 가르쳐 달라고 하기도 면목은 없지만, 조금의 어드바이스 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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