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다모 회원님들
2013년도부터 탈모관리를 해오고 있습니다.
주로 프로페시아+미녹시딜로 관리해오고 있고요
오늘 글을 올린 이유는 제가 하고있는 미녹시딜 사용방법이 올바른 건지 알고싶네요.
저는 주로 엠자부위에 미녹시딜을 도포하는데요 방법은 엠자가 진행된곳(즉 지금 솜털난부분)과
현재 머리가 나있는 부분을 함께 병행해서 뿌려주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앞머리를 기준으로 +- 1센티 정도로 탈모가 진행된 부위 두피에 바르고 탈모가 진행되지 말라고 예방차원으로 머리카락이 있는 부위쪽 두피에도 골로루 발라줍니다.
그런데 요즘 미녹시딜을 검색하다 현재 모발이 있는곳에는 바르지 말라는 글들과 또 미녹시딜 약품 설명서에 나와있듯이 환부(질환부위)에 바르시오라는 것을 보고 조금 고민입니다.
미녹시딜이 탈모가 일어난 부위 두피에 바르면 혈관활동에 좋아져서 득모를 가능토록하는걸로 아는데 현재 머리카락이 올라와있는곳에 뿌리면 탈모 예방에도 도움이 될까요?????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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