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되서 저혼자 탈모라고 느끼고 프로페시아 1년 정도 먹으면서 숱도 많아지고 효과를 많이 봤다고 느끼고서 다시 1년정도 끊었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숱이 많이 줄어들은 것같아요... 어휴... 저는 어떤 약이라도 내성이 없는 약은 없다고 생각하는 쪽이어서 벌써부터 계속 먹으면 10년 먹어도 아직 30살이잖아요... 나중을 위해서 남겨두자 하고 있는데 ... 계속 휴대폰으로 월별 사진찍으면서 모발 상태 확인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사진상으로는 끊은 1년동안 큰 차이는 없으나 왠지 느낌은 숱이 많이 줄은 느낌이네요 ... 할아버지가 젊을때 완탈이셨다고 하셔서 아버지도 60 넘으시면서 앞머리 탈모 오시는 것 같고... 외가쪽은 완전 숱이 빡빡하신데 ㅜㅜ ... 피부과도 어디 피부과를 가면 프로페시아를 먹으라하고 어느 피부과를 가면 아직 전혀 상관없으니까 먹지말라하고.
여러분이라면 21살에 외관으로는 탈모라고 다른 사람들이 말하지는 않지만 자기가 숱이 적어지는 걸 느낀다면 프로페시아를 드실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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