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엠자가 파이고 넓어지면서 정수리쪽도 발현되고 이마 날라가고 둘이 합쳐지는게 끝장까지 가는 코스자나요..
근데 엠자만 어느정도 파이는 선에서 탈모가 정체되거나 약 없이도 현상유지나 그 이상 안 파이고 잇을 수도 있나요??
어르신들이나 아저씨들 보면 이마만 적당히 까졋다는 느낌 드시는 분들이 더러 계신데 그분들은dht영향을 조금 받거나 늦게 시작된 분들인건가요..
지금 프페로 6개월간은 경과보면서 잔털이랑 약한머리털들이 많이잇어서 효과 볼거라 생각하고 복용중인데..갑자기 짜증나넹요..평생먹기도 그렇고.. 그래서 그냥 엠자이식을 하고 약 없이 지내볼까 고민입니다..
선천적으로 앞머리는 좀 숱없고 약하다고 쳐도..사춘기 이후부턴진 모르겟으나 앞머리가.
다른 부위는 밀도도 좋고 모발이 굵은편이고 아직까지도 무난한 것 같습니다..나이가 아직 어린게 작용하는지 몰라도...
머리카락 뽑아서 친구들이랑 굵기비교해봐도 제가 진적이 한 번도 없거든요 여태까지.. 머리카락 싸움해봐도 다 이겻고.. 친구들 2개 3개 합쳐서 해도 저한테 지거든요...ㅎㅎ
이마까지만 발현되고 그 이상은 안 밀릴수도 잇을런지...희망을 갖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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