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증거
FDA
의약외품
누군가는 엄청난 이득을 볼것이고
누군가는 피해를 보고 있는게 현실이다
의학은 발달되고
먹을것은 풍족해지고
약의 종류도 늘어나고
더 깨긋하게 씻겨주는 제품도 많은데
왜 10대20대 탈모환자는 늘어나고 있으며
아버지와 나는 같은 유전이고 내가 더 젊고 모낭도 있는데
왜 나는 10대에 탈모가 조기에 온걸까.
약먹어도 더 가늘어지는 요인은 무엇일까
탈모는 피부과에서 치료하라고 떠들고, 한의원도 떠들고 두피센터도 떠들고
약물강조는 수년째 말하면서 ㅅ
다른 탈모요인들은 하찮게 가볍게 간소하게 알려주는 것일까?
약물을 우선시하고 나머지 요인들은 하던지, 말던지 도움될려면 되라는 식이다.
10대에 탈모와서 30대가 넘어서까지 치료중인 나는
뻔한 약먹으라는 소리는 너무나도 지겨워서 피부과가면 상담은 필요없으니
처방전종이만 달라고한다.
나의 경우 수십군대 약처방받으려고 다녔지만
대강 쉭쉭 잡아댕겨보고 약+판토가+미녹만 처방띡주고 끝인경우도 수십곳이 있었다.
아토피,지루성, 건선,습진 피부염 또한 마찬가지다.
피부과 가면 스테로이드, 항생제를 처방해준다. 항균샴푸와 함께..
이런 처방의 특징은 약을먹고 바르면 최대한 빠른시기에 효능을 보여준다
피부같은경우 감쪽같이 피부염이 사라졌다. 하지만 그 잠깐일뿐
다시 재발되었을때는 기존보다 더 심하게 퍼졌던것이 문제이다.
이 문제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10대20대에 탈모가 왔으면 앞으로 약먹을 기간은..
304050년동안 약물만 먹어서 해결될까?
그에 대한 부작용은 누가 책임질까? 피나약물을 30~50년 임상한 사례도 없다.
말그대로 내가 임상하고 있는것이다
나의같이 지루성+DUPA+안드로겐 탈모가 같이온 사람들은
상당히 복잡한 요인을 가지고 있다.
난치피부질환 치료보다 수십배 어려운게 이런 종류의 탈모이다.,
이 영상도 아주 극히 일부의 요인이지만
약을 먹어도 개선이 안되거나 심해졌던 회원들에게
몇분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수년전부터 같은말을 하는 지혜를 택할지
스스로 지혜를 올려 해법을 찾으려고 노력을 할지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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