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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첫 탈모약을 방금 먹었습니다.

  • 11년 전

  • 944
9
정수리탈모+지루성두피염 으로 시작한 탈모에 5월 9일까지 기다려보기로 했으나 하루라도
빨리 먹고 하루라도 머리 덜빠지게 하기 위해서 그때까지 기다릴수 없었습니다.
그레서 퇴근하자마자 피부과 가서 처방전 받고 2달치를 처방해달라고 하고
메디페시아(프페 카피약)를 받아 먹었습니다. 78000원들었네요 처방전까지 합하면
한 9만원? 일단 방금 저녁에 하나 먹었구요. 정수리 탈모끼가 있는 만큼 제발 털리지 않길 바라며
쉐딩도 없었으면 하네요.

근 한달동안 멘붕으로 지냈습니다. 그러면서 머리도 더 털렸죠. 하지만 이제는 더 털릴수 없죠.
반드시 사수 할것입니다 내 헤어!! 최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더 좋은생각 긍정적인 생각을 합니다.
달라진건 아무런 것이 없습니다. 그까짓 머리카락 빠진다고 내 삶을 스스로가 죽이는 행동을 하지 않아야죠.
전 애시당초 담배를 피우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새로 들어간 회사는 술을 많이 마시는 회사가 아니네요.
전 탈모치료로서는 최상의 회사를 다니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긍정적으로 보면 세상은 행복하다고 합니다.
전 또 제가 믿는 종교인 기독교.. 예수그리스도를 의지하고 삽니다. 세상에 나 혼자가 아닌 부모님
모두 계십니다. 이까짓 머리카락이 내 삶을 우울하게 만들수 없습니다.
대다모 회원님들.. 꼭 행복해질겁니다. 꼭 웃을 날이 있습니다 다들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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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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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