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가 진행되고 있고 프로스카를 4등분해서 이틀에 하나씩 먹고 있습니다. 요즘 근력운동을 50분, 유산소운동을 20분정도 하고 있어요. 프로스카를 3달정도 매일 먹다가 최근 격일로 먹어도 괜찮다는 의사선생님말에 한 3주정도 격일로 먹고있는데 최근들어 저녁에 머리를 감을때, 말릴때 좀 많이 빠지더라고요. 그래서 격일로 먹는게 문젠가 싶어 어제부터 매일먹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오늘은 운동을 쉬는날이라 머리를 감는데 이상하게 덜빠지고, 말리는데도 확연히 덜 빠지더라고요. 는 이게 운동이랑 상관없이 약을 매일 먹는것 때문이었으면 하지만.. 어제먹고 오늘 바로 연속해서 하루 더 먹었다고 이게 하루만에 확 효과가 있진않을 것 같아서요. 그러면 이게 운동이랑 관련이 있는것 같은데., 제가 원래부터 두피쪽에 열이 많고 땀도 두피에서 부터 나거든요, 그러면 이게 근력운동을 하면서 두피에 열이 쏠리면서 좀더 많이 빠지는걸까요? 사실 유산소 운동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조깅을 하면서도 머리엔 땀이 나고 열이 쏠리긴하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좀 알고 계신분이 있다면 좀 알려주셨으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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