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엠자는 초~중기 정도 되는 듯 하며..20살 21살 때 라인과 라인은 거의 비슷한데 그 위에애들이 점점 얇아디는 듯 하여 약 복용 2달차입니다..
정수리는 정상인인듯하며.. 하지만 엠자시작되면 결국은 정수리도 좀 날라가잖아요 그래서 걱정이 되어.. 엠자에 약빨이 잘 안받는다지만 희망을 안고 엠자회복이랑 정수리보호 목적으로 약 복용중인데요.
제가 피로감 때문에 1달 좀 넘게 하루 한 알씩 먹다가 요즘은 2틀1알이나 하루 반 알씩 프페먹구있습니다.. 한 달치만 더 먹고 이제 아보로 갈아타서 2~3일 1정 복용계획인데요.
제가 걱정되는 건 약 복용하고 있으니 더 나빠지진 않을거고 회복 될 거라는 생각만 가지고있는데요. 6개월~1년후에 현상유지나 그 이상으로 머리가 굵어지거나 발모가되거나 하는 긍정적인 상활일 때, 저는 평생 먹어야한다는게 되게 큰 부담으로 다가올 때도 있고 평소에..그렇네요.
그래서 끊으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이있는데..끊으면 또 그 이전 상태로 천천히 돌아가겠죠?세월이 지난만큼 더 까질수도 있을테고? 근데 약이 먹다가 그만 둔다고 치면 아예 안 먹고 있었을 때 보다 모낭이 활성화 됐었으니까 진행이나 그런 것도 안 먹었을 때 가정하면 그 기간만큼은 세이브 했다고 볼 수 있는건가요??
휴...이래저래 스트레스네요 ㅋㅋㅋ 계속 먹는다 치면은 한 40중 후반까지는 복용할 의향이 있는데.. 주 2~3회 아보로 ㅎㅎ 조금이라도 탈모가 있다 치면 무조건 복용해야겟죠? 다들 나이들면 왠만하면 빠지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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