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대학생이고요 ㅋㅋ 이 멘트 너무 많이 써서 이제....ㅋㅋ
암튼 유전의 힘을 이기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프로페시아 4년 먹었고,(중간에 군대기간에 몇개월 프로스카 쪼개 먹다가 뭔가 효과도 약간 떨어지는 거 같고 피부과 원장님도 비추하셔서) 아보다트로 바꾼지 한달 좀 넘었습니다
그리고 판시딜 복용한지 2달 정도 되갑니다
탈모 막는데는 비타민 b,c 와 같은 항산화 물질이 최고라해서 하루에 비타민 b,c 종합영양제도
챙겨먹습니다
그리고 비오틴이 좋다해서 하루 적정량의 2배 먹고 있구요(참고로 적정량보다 아무리 많이 먹어도 무해한 게 비오틴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메조 모낭주사 치료 결재해놓은게 있어서 2달째 받고 있고, 이제 3달 더 받으면 끝납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하는 걸 종합해보면
아보다트 복용, 판시딜 복용, 비타민 B,C 복용, 비오틴 복용
코퍼펩타이드 도포, 미녹시딜 도포
메조모낭주사, 헤어셀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ㅋㅋ 진짜 저 유전 극복하고야 말 겁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제 나이 때 이미 휑해지셨어서 저는 지금 그나마
아버지께서 전폭적으로 지원해주셔서 정상인 만큼 버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아버지께 너무 감사ㅠㅠ
근데 M자는 초등학교 6학년 때 부터도 파여있었어서 이번 겨울방학 통해 M자만 헤어라인 모발이식 받으려고 합니다.
저 잘하고 있는 거 맞나요? 대다모 고수회원님분들이 또 추천해주실만한 치료, 관리 방법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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