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8년정도 전
전 대략 8년전부터 가발을 착용하고 있는 가발러 입니다 탈부착 클립식으로요
관리를 한다고 하며 햇는데 사실 한 1년정도부터 탈색이 좀 되어도 그냥 착용하고 수선도 받앗어야 햇는데
관리를 소홀히 한점도 있엇고요 물론 가발은 이번이 3개째 엿습니다
그런중에 참한 여성을 만낫습니다 3개월 전에요 몇번 만낫습니다 잠자리는 같이 하지 않앗지만 항상 전화를
먼저 걸고 유쾌하게 이야기 한쪽은 여성쪽이엇죠 3달이면 많지는 않은 시간이엇지만 너무 저도 좋고 행복햇죠 그런데 여친도 자기만의 컴플렉스가 있엇어요 얼굴에 약간의 화상이있는데 화장을 하면 아주마니 표시는 나지않는 상태엿습니다 아 그리고 예전 미용업 을 햇다는 이야기를 햇엇어요
절 만나는 날부터 알앗다고 몇일전에 이야기 하더군요
자기본인도 컴플렉스 있고 하는데 왜 나한테 가발이엇다고 이야기를 하지않앗냐구요....
전 이야기를 하면 달아날거 같아서 못햇고 좀 더 가까워지면 이야기를 할려고 햇다고 말햇지만
여성분은 연락이 없네요,,,,,
제가 잘못한게 맞죠? 많이 우울하고 힘드네요.....
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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