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을 달리고있는 청년입니다..
친가쪽 할아버지 큰아버지 아버지가 m자와 중앙 정수리 탈모가 있어서 어렸을때부터
마음의 준비를 하고이었습니다,. 거울을보며 점점 넓어저가는 m자를 보며.. 아 나도 이제 탈모가 시작되는군아..
라는 슬픔마음으로 검사를하니 일반남성보다 빠지는 머리카락이 2배 많다고합니다... (50개 머리를 자르고 3일뒤
검사하니 10개정도가 자라지 않았습니다)
검사는 두피클리닉에서 받아 관리받는 회원들의 사진을 검색해서 여러사람들을 보여주었습니다. 거기에 혹해서 가격도 견적을 받으니.. 3개월에 수십 수백이 깨지는 금액이더군요 이것이 정말 효과가있다면 3개월에 300이든 200이든.. 투자해서 1년 치료받고 좋아진다면 해볼만 하겠다고 생각이들더군요
다음날 피부과 탈모의원을 가보니 약을먹어 남성호르몬을 조금 억제해서 치료해나가자고 1개월에 3만원 짜리
약을 처방해주더군요.
저는 지금 제상태만 유지한다면 사람들이 탈모인지 모를정도로.. 스타일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앞머리를 까지 않으면 의사들은 모르더군요 머리결도 좋다고 칭찬하고요)
회원님들은... 두피관리로인해서 건강한 두피에서 머리카락이 굵어지는게 좋은건지
평생 약을 먹어서 호르몬을 억제해서 머리카락을 굵게할지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아직 어려서...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기도 너무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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