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입문시기와 중간레벨정도되면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자괴감과 자존감 하락하고
정상적인 생활도 못하고 위축되고 그렇습니다.
그런 반응이 당연한것이지만
그래도 살다보면 다른것의 가치가 더 중요할때가 있더군요..
병원에 봉사활동을 주로 갔었는데
암과,당뇨,치매,신장투석,각종희기병등의 앓는 젊은 사람들을 보면 탈모라고 아프다고 하는게 작아보였습니다.
탈모역시 마음의 통증이 있지만 실제적으로 신체자체가 아픈거와 비교할수가 없습니다.
아파본 사람은 알죠. 가볍게 생각하는 치아 하나도 신경치료 받으면 지옥의 문이 열리지요.
나이 서른대에도 치과가기가 아직도 무섭습니다.
예전에 요로결석을 걸린적이 있는데 정말 말도못할 통증에 데굴데굴 비명을 질렀습니다.
의사말로는 산모의 통증보다 더 고통이라고 하더군요.
지금 가진거를 소중히 생각하고 나를 관리하니 남들시선을 그들의 시선일뿐 내자신이 행복하면 되는거였습니다.
또 모자를 스거나 가발을 쓰면 나름 평범한 사람처럼 보이니까요.
우리의 신체 눈,손,발을 인공적인것을 사용하는 불편함보다
가발쓰는 불편은 크지 않을것이고 자연스러움또한 훨 높고요..
모든건 생각하기 나름인듯합니다.
초반입문시기 힘들겠지만
잘 관리하고
멘탈관리 잘하면
탈모로 인한 자괴감과 고통 극복할수 있을거에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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