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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Propecia가 어떻게 한 사람의 삶을 파괴했나.

  • 11년 전

  • 4,063
34
http://wtvr.com/2015/04/30/hair-loss-drug/

23세부터 먹기 시작한 프로페시아가 34세부터 부작용이 발생해서 현재 35세인 그의 삶을 이전으로 되돌릴 수 없게 되었고 다른 사람들에게 이 약물에 대해서 경고하고 싶다고 하네요.

머크사의 최초실험은 판매허가를 받기 위한 조잡한 실험일 거라고 생각한다는 전문가의 주장도 실려있습니다.

대다모의 대세는 약물복용을 베이스로 하는 건 알고 있지만, 부작용이 너무 가볍게 취급되는 것 같아서 소개합니다.

일찍 약을 먹지 않아서 후회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 뉴스처럼 약을 먹은 것을 후회하는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좀 더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약 복용 여부를 고민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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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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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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