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썰을 풀어볼까 하다가 또 쏴질러봅니다.
탈모경력이 수년되시는분은 어느정도 탈모관리의 방법과 한계점을 잘아시겠지만
입문하시는분은 여러가지가 궁금할것입니다.
당연한것입니다.
궁금증을 이런저런 커뮤니티에 올리겠지요
그리고 답글이 달리겠지요.
중요한점은!!
그 답변을 정답이라 생각하고 합리화 하면 위험하다는것
본인 몸이 말하는것을 느끼시고 분석하고 개선하는것이 최선의 관리이고
가장 정확한 답일것입니다.
탈모고수의 말?
의사의 말?
탈모는 난치성 질환입니다.
탈모는 다인성 질환입니다.
탈모는 완치가 되지 않습니다.
위 3가지처럼 탈모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커뮤니티에는 여전히 논쟁이 되는 부분이 있죠.
자위는 의사가 관계없다던데?
근육운동과 헬스보충제 무슨 개소리 헛소리냐?
육류? 식습관? 과학적 검증도 안된걸로 떠들지마라?
보통 논쟁되는게
검증이 되었냐 vs 안되었냐로 문제가 되는데
탈모뿐만아니라
난치성질환, 암, 당뇨, 고혈압, 건선, 지루성, 아토피, 역류성식도염, 위염, 전립선질환
등등등
누구는 육류위주의 식습관을 가지고
누구는 매일 담배를 수십개 피고
누구는 매일 폭탄주를 마시고
누구는 개독한 계면활성제 샴푸를 쓰고
누구는 맵고 쩐거 막먹고
누구는 과식폭식야식 다해도
암,당뇨,위염,지루,아토피등의 난치성질환에 걸리지 않는 사람 수없이 많습니다.
그래서 다인성 질환이고, 원인이 분명하지 않고, 그래서 완치약도 개발이 어렵습니다.
탈모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위와, 과도한 운동, 식습관의 논쟁
이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쉬운 예로 샴푸의 경우는 계면활성제 샴푸쓰는 사람에게 좋은 샴푸를 권하면 크게 비난하는 사람없죠.
하지만 자위,헬스등의 문제를 거론하면 검증을 드립하면서 논쟁이 시작됩니다.
샴푸또한 유전성 탈모에 검증이 안된 방법입니다.
그런데 왜 좋은 샴푸를 쓰느냐, 탈모관리에 도움될수 있는 사례가 있기 때문이죠.
자위와 헬스 역시 사람의 경험에서 나오는것입니다.
체감하는 사람이 있고 개선이 좋았던 사람이 있으니 썰이 나오고 좋은것은 알려야 하니 공유가 되는것이죠.
당연히 효과없거나 변화가 없는사람도 있습니다.
위에 탈모특징 처럼 탈모인 수억명의 유전체계가 다르고 신체기능능력또한 다르기 떄문에
모두에게 적용될수가 근본적으로 없습니다.
사회생활과 연애,결혼도 마찬가지지만
서로를 인정해야 행복해집니다.
탈모치료도 검증된부분을 중요시 하되 다양성을 인정하면서 자신에게 적용해서
맞는것을 찾는것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것입니다.
검증된것만 한다?
영양제를 예로들면 비타민C
오랜기간 언급된 영양소이지만 아직 과학적 검증이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비난받기도 합니다. 비타민C를 고함량을 먹거나 주사로 맞으면 암과 난치성질환이 개선된다
라고 하면 반대하는 의사측은 검증을 말하며 비난을 합니다.
하지만 개선되고 좋아진 사례자가 분명 존재하며, 최근에는 여러 대체요법 의사들이 전파를하여
비타민C 고함량요법은 나름 대중화가 되었습니다. 몇년전만해도
레모나,비타500정도로 건강관리할뿐이였죠.
피부를 예로들면
아토피나,습진등에 유산균과 타마누오일,에뮤오일등의 외부적으로 바르는것이 있지만
그 속의 특유의 성분들이 피부염증을 치료하고 재생하는 역활을 과학적으로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개선된 사례는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아토피나 지루성,습진등을 치료하려고 병원을 방문해면
스테로이드와 항생제는 기본으로 처방됩니다.
의사들은 교과서에 공부한되로만 말해야되기에 직빵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치료잘됩니다. 하지만 뒷예기는 말안꺼내죠.
재발이 잘되고 2차적인 부작용이 생기는점은 잘 모르게 됩니다.
그리고 차후에 알게되죠. 커뮤니티에 호소하게 되고, 커뮤니티에 스테로이드라 치면
적극 반대하는 소비자들이 많은걸 체감하게 되죠.
검증된것이라 부르는 서양의학의 특징이 그렇습니다.
즉각적인 효능은 보여줍니다. 급한불은 끄는 방법이죠. 하지만 그게 치료일까요?
의학은 발전했지만
난치질환자들은 해가갈수록 급증하고만 있고
치료됬다는 사람은 레전드라 불리며 극히 소수로 적으며 매일매일을 호소하는 사람만 늘고있습니다.
검증된것만 따지기에는 기다리고 방치하고 있기에는 세월만 가게됩니다.
이런저런 사례가 있고 좋아졌다!~나빠졌다의 사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건
본인 몸이 말해주는것을 체감하고 그것을 기본으로 관리를 하는것
뭐가 좋다 안좋다 검증,미검증을 따지기전에
스스로 적용해보고 좋은것은 수용하고 안좋은것은 제거하는식으로
본인만의
치료공식을 만드십시요.
그게
본인 탈모치료의 교과서가 되는것입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