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Fuck탈모] 관리합시다_ 남성호르몬이 무섭다??

  • 11년 전

  • 3,183
3
밑에 회원님의 땅콩관련글을 보고
썰을 풀어봅니다.

남성호르몬과 DHT는 관련이 있긴합니다.
DHT공식이 테스토스테론+5AR=DHT
하지만,
남성호르몬의 있고 없은은 관련이 있지만
높고낮고는 탈모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남성호르몬이 가장 폭팔하는시기는 10대입니다. 이때 여드름 폭팔이 가장 많이 일어나죠.
남성호르몬이 가장 급감하고, 여성보다도 떨어질수있는 나이가 40~50대 이후입니다.
탈모비율은 40대~50대이후에 나타나는 사례가 많습니다.

분석들어가면
남성호르몬이 폭팔하여 정점을 찍을 시기인 10대와
남성호르몬이 부족하여 남성갱년기 시기인 40대50대..

탈모인구 비율을 비교하면 누가 많을까요?
대충 따져도 40~50대가 많을것입니다.

남성호르몬이 부족하여 갱년기 증상까지 나오는 4050은 탈모도 물론이고 전립선증상도 이때 발생합니다.
아무리 세상이 험악해져도 10대 초중고딩들이 전립선 비대증이 나타나긴 극희박하겠죠.

탈모치료로 먹는 약물또한 탈모약이기전에 전립선비대증 치료약물입니다.

호르몬이 부족하면
진행이 무뎌져야 하겠지만 오히려 4050대 나이대에는 탈모진행이 무한정 높아져서
보통의 경우 탈모중기~말기분이 많습니다.
남성호르몬이 부족하다고 진행이 멈추는게 아니라, 계속 빠진다는것이죠..

그럼
남성호르몬이 무서움은 뒤로 제쳐두고.
DHT를 만드는 요인
5AR을 활성화 시키는 그 요인을 주의해야되는 공식이 생깁니다.

결론적으로
땅콩은 남성호르몬 수치는 올릴수 있지만
5AR을 활성화 시키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땅콩보다 고탄수화물 밀가루등을 자주 섭취하는것이 5AR활성화로 DHT와 직접적인 연관이있겠지요
하지만
남성호르몬이 높은 식품이나 행동을 과다하게 하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염즘의 주요인이기 때문이죠.

[ 무엇이든 적당히 균형을 유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