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물론 현실은 절대 그러지 않을거라는거 당연히 알죠.
하지만 가정해보아요 . 만약에...서양처럼 우리사회에서 머리스타일
가릴거없이 삭발? 스킨헤드? 그게 무슨상관? 이런 수준의 인식, 마인드라면
거기에 맞춰 여러분이 삭발좋아하거나 해야겠다는 또는 그닥좋아하진않은데 머리숱을 위해 할수밖에없다면
몇mm하실건가요? (외모,두상 이런거 따질거없이......)
저는 만약에 그렇게되면 항상 9mm하고 다녀보고싶음......
머리 너무긴것도 그렇지만 오히려 짧은걸 더 싫어하는 우리사회 ㅠㅠ
길면 머리 좀 다듬어라 자르란 얘기밖에없지...
짧으면 그냥 일단 ......머리부터 발끝까지 뭔가 오지랖부터 하고보자를 남발함.......
그냥 평범해보이는 짧은머리도 마찬가지 ㄷㄷㄷ
제가 평범하게 짧게 짜른거가지고도 뭐라그러던데... 무슨 머리스타일도 기준이있나....어이가....
덥고나니 여름시작하자마자 아예 반삭하니까 더 그러함 ㄷㄷㄷ;; 사회에서나 일상생활주변에서나
머리얘기 참 많네 많네요.... 머리스타일에 전혀 원한이없는분들이 오히려 더 원한을 갖는듯한 아이러니함(이런분은 소수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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