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이고, 집안형편 한달벌어 한달 사는집입니다.
4년전 1차 흉터얻고 실패.
2년전 2차 터키 나름 이식모는 올라왔지만 앞머리커버도 힘들고. 그렇다고 깔수도없고. 여튼 절개흉터는 주관상 성공. M자는 60프로정도만족. 밀도가 어정쩡해서 이래저래 힘듬.(수술비용전부 알바로모음)
그리고 여전히 약을 먹는중이지만 진행중인듯한 앞머리상태네요. 사실 2차로 어느정도 괜찮아질줄 알았지만 글쎄요. 깔수도,그렇다고 내린다한들 채워지지도 않는 상태라 내년 여름 안까지 다시 돈좀 모아 3차로 앞라인 밀도보강을 마음 먹었네요.
마지막이다 생각한 3차가 2차의 미적지근한 결과로 인해서 취업전에 생각하게되었네요.
하... 하루에 자고 먹는 시간 빼고 취업준비해도 힘든것을 알지만 이 죽일놈의 탈모는 신경을 안쓸래야 안쓸수가없네요. 집이 경제적으로 풍족하면 모르지만 것도아니라 남들 공부할때 일하면서 생활비 쓰느라 불안도 하지만... 하 도저히 놓질 못하겠네요. 준비하면서 내년 상반기 까지 수술비 다시 모아볼 생각입니다.
국내보단 중국 생각중이구요. 하... 정말이지 2차로 괜찮아 질 줄 알았습니다. 물론 제 기존모가 어렸을적부터 숱없고 얇다는 소리 들을정도로 좋은 조건이 아니란건 알았지만 정말이지 3차는 모든것을 걸어보고 싶을정도네요.
오늘도 머리 컷하고 거울을 보며 몇번을 머리를 만져보는지... 갈라지고 스타일도 없고. 뒤 흉터 때문에 반삭도못하고 신경 쓰다 이리 끄적 거려보네요.
지금도 알바를 구해야 하는 실정인데 방학이라 마땅한 자리도 나오질 않네요.
정말... 3차 절실 합니다. 3차 중국에서의 결과도 만족스러울정도 아니라면 받아들이고 가발 도 미래에 고려 하고있습니다.
3차도 답없으면 정말이지 그건 제 저주받은 건강모의 상태때문이니깐요.
돈...돈 그놈의 돈. 다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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