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Fuck탈모] 간만에 헬스장에 갔는데 충격 받았습니다.

  • 11년 전

  • 1,831
6
3개월만에 뱃살을 빼자는 목표로 헬스장으로 향했습니다.
간단히 런닝하고 스쿼트를 하려고 하던 찰나 반측면의 거울을 통해 제 뒷모습니 보이더군요.
깜짝놀랐습니다. 정수리 부분이 비어 있어요.
스쿼트는 하지도 않고 정수리만 쓰다듬다가 나왔네요..
올해 31살 아직 장가도 못갔는데 정수리에 500원 동전 크기만큼 비어 있습니다.
아이고...

5년전쯤 1년넘게 프로페시아를 복용한적이있습니다.
제 아버지가 대머리인데가 저도 심상치 않아서 복용하게 됐죠.
당시에는 대학생이어서 부모님 지원으로 약을 구입 했던 터라 부담 안느끼고 복용했는데
사회에 발을 내딛고 돈을 벌면서 복용하니 부담이 엄청 가드라고요.
지금 복용 안한지 3년반정도 된거 같은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 정수리는 배신을 하고 있었네요 ㅠㅠ
검색하던 도중에 프로페시아 말고 핀페시아나 프로스카 같은 부담이 덜한 약이 있다고 해서
잠도안온는 새벽에 부랴부랴 가입 하게 되었습니다.
탈모 극복하고 장가 가고 싶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