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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관리합시다_ 영양보충을 무시하지 마라

  • 11년 전

  • 4,330
19
운동후
잠자리에 들기전에 작은썰을 풀어보아용~

위 사진은
쥐와 닭에게 똑같은 샤료를 주고
왼쪽 대상에게는 비타민B2와 아연을 제외하였고
오른쪽 대상에게는 왼쪽동물에 제한된 B2와 아연 합성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제를 투입한 실험을 하였습니다.
결과가 차이나는게 느껴지시나요?

나는 20대 후반이 넘을때까지 영양보충의 의미를 몰랐다.
그저 센트륨 정도로 생각하기 마련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어떤 영양제가 과잉이고 결핍인지 모릅니다.
좋다는거, 소문난거, 블로그에 올려진거를 보고 먹고 플라시보를 기대하게 됩니다.

하지만 개인별로 식습관과 소화 흡수 기초대사량은 다릅니다.
수년동안의 식탁음식이 다를것이고 생활환겨잉 다를것이고

각종 농약과 환경오염된 음식물을 수년을 섭취하거나
치과에서 수개의 아말감치료로 자신의 몸에 어떤 중금속과 합성성분이 과잉 되어있는지도
인지하기 어렵다.

솔까 병원에서 알려주지도 않을뿐더러 검사또한 권하는곳은 극히 드물다.
그저
질환이 있으면 약만 처방해줄뿐,

피부과 가면 항생제, 스테로이드, 각종 양약들..
피부과가 해결해주면
모두가 피부미인이고 여드름없고 맑고 깨끗할까??
레이저 시술받으면 해결될까?

소비자 스스로가 공부하고 알려고 하지않으면
우리나라에서는 죽을때까지 모를것이다,
왜?
병원과 의사들은 잘 알려주지 않으니까..

말해준다고요?
막연히 밥잘먹고 잘자고 잘싸고 이거요?
개인마다 영양보충되야할것은 다를것이고 질환마다 다른것인데
전문의가 초딩학교 바른생활에 나오는 누구나 아는말을 던지면
환자를 초딩취급하는꼴이죠.

적어도 스트레스정도와 실제 개인의 영양상태를 정검을 시행하거나
권해야 진짜 탈모치료로 병원방문한 환자를 위한것이죠.

약던져주고 처방비만 받아가는거
누가 못합니까

최근에는 대체의학을 해외에서 공부하고온 의사분이
가정의학과 병원을 개원하여
환자의 영양상태와 스트레스 정도 대사의 정도를 검사하는것을 권하는곳이
조금씩 생기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부족하다..

수십년을 아토피와 피부염으로 병원비로 수천을 쓰고
고작 유산균 복용으로 개선된 질환자들의 사례가 최근 늘고있다..

대장,소장,위장건강이 인간의 면역70%이상을 담당하고 있는데
이것은 무시하고 항셍제와 스테로이드만 처발처발
양약으로 증상을 감소시키고 치료됬다고 사기치는..
그건 치료가 아니라,
트릭일뿐..


영양제를 보충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자신의 식탁에 그 영양성분을 충분히 먹고 있느냐 없느냐!

탈모질환자는 기존 정상인보다 필요 영양성분의 함량이 높아야됩니다.
모발로 가는 영양은 각종 장기기관에 다 쓰이고 남은 찌꺼기가 보내지기 떄문에
평소 음식으로 먹는것 마저도
편식되거나 결핍된다면 모발로 가는 모발성장에 필요한 영양은 결핍되기싶습니다.

탈모란것은 결국 영양결핍으로 모낭의 노화로 가늘어지고 영구적 탈모가 빠르게 진행되는것으로
유전탈모역시 DHT가 영양공급을 방해하기 때문이죠.

DHT와 영양결핍 모두 있다면? 모낭의 가속화는 더욱 빠르고 더 젊은나이에 탈모가 발생될수있습니다.
거기에 염증이 있고 각종 정크푸드와 술담배에 스트레스에 수면부족이면...
결과는 예상이될것입니다.

모발개선 영양제로 모발 굵기만 따진다면
대표적으로 모발성장요소인 비오틴이 있지만 여러 필요영양성분중에 일부일뿐입니다.
본인의 모낭이 필요로 하는 영양을 잘 파악하는게 중요합니다.

개인마다 필요한것은 다를것이고 그것에 대한 파악 또한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하다.

기본적으로 매일 삼시세끼 먹는 기본 식탁의 영양상태부터 잘 지켜줘야되겠습니다.

막연히 좋다는 제품이나 블로그에 포스팅된 제품 누가누가 좋다더라는 제품을
무작정 지르는건 돈낭비가 될가능성이 높습니다.

더불어 소화/흡수기능이 저하된 사람은 아무리 비싼걸 먹고 고급진것을 먹어도
결국 대변,소변으로 티어나오게됩니다.

필수영양소에 대해 책이나 자료를 공부하거나 찾아서 이론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고
필요할경우 모발미네랄 검사등을 이용해서
실질적으로 본인 몸에 필요한 영양소와 과잉되어 배출해야될 영양소를 아는것이 우선입니다.

검사해보면 현대인의 경우 필요이상의 중금속이 축적되어 있거나,
아연은 결핍되고 구리는 과잉되며, 철분또한 과잉 결핍, 마그네슘과 칼슘비율도 망가진 사람이
많습니다. 난치질환의 경우 대다수가 불균형입니다.

이런 현실은
병원에서 잘 알려주지 않죠.
약처방하고 처방비 받아가기 바쁠뿐...

또한,
영양제에 기적을 바라며 생활습관은 방치하고 운동또한 안하면서
유산균먹고 똥나오길 기다리는것은
돈만 버리는꼴이 될것입니다.

영양제를 반찬개념으로 생각하지 않고 스테로이드급의 양약의 효능을 바라며 섭취하면
고작 몇일 몇주먹고 효과를 바라게 되는데
의학계에서 그나마 효과 있다고 인증된 오메가3와 징코의 경우도 최소2달 섭취시 효능을 본다고
되어있습니다. 우리몸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꾸준한 노력만이 변화를 조금이라도 맛보게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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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과 가치관의 이해를 조금 도와드리는 보충글입니다.


PS
난치질환이란것의 의미를 모르면
관리가 혼잡해집니다.

현 우주에 탈모치료제가 있을까요?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방법론은 탈모의 정도를 줄여주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여러 방법론들은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관리의 정도를 나타내는것이지

본인에게 효과없다고 정답인게 아니며
본인에게 효과있다고 모든 탈모인에게 정답이 될수없습니다.

인간의 신체는 세계 특급 과학자도 풀지못한 미스테리한 존재입니다.
그런 호르몬과 유전적 특징때문에 아직까지도 탈모치료가 되지못하는 이유입니다.
탈모는 둘째치고 암,당뇨,고혈압부터 완치약이 없는것을 이해하시면 됩니다.



약물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난치질환인 여드름, 지루성에 쓰이는 로아큐탄이나 스테로이드
모두 치료제가 아니라 증상을 억제해주는 약입니다.

당뇨약? 역시 증상을 줄여주는 약입니다

고혈압약? 역시 증상을 줄여주는 약입니다.

전립선치료제? 역시 dht를 줄여주어서 증상을 감소시킬뿐입니다.
완치 안됩니다.

탈모역시 전립선치료제 약을 먹고있는것이죠.

난치질환은 치료가 현재까지 방법이 없기떄문에 관리형 질환입니다.

탈모가 다른 난치질환과 다른것은 모낭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25회가 빠져버리면 누구나 영구적인 탈모가됩니다.

이 의미는 탈모란것은 치료되는게 아니라 모낭에서 빠지는 모발을 지켜주는것이 최선의 관리입니다.

모낭의 건강을 위해 필요하다면 dht농도를 줄여주는 약물을 먹기도 하고
항산화제를 섭취하여 면역을 올려주기도 하고
기본적인 모발성장 영양제를 먹어서 영양공급에 차질업게 도와주기도 하며
우리가 영양이 부족하면 손톱이 부서지고 성장이 더디게 되는데
비오틴이나 칼슘,마그네슘,아미노산등을 보충해줘도 손톱건강에 도움되는것을 체감합니다.
모발도 마찬가지입니다..

약먹으면 평생 탈모유지되고 유전형탈모 누구나 머리 쑥쑥올라올까요?
유전형 탈모라고 약먹고 스트레스는 받아도 머리 안빠질까요?
유전형 탈모라고 약먹고 인스턴트, 정크푸드만 먹으면 약먹으니까 머리안빠질까요?

영양제를 복용하는건 모낭의 건강을 위해 복용하는것입니다.
피나스테리드 역시 모낭에 영양공급 루트를 방해받지않기위해 먹는것입니다.

결국 탈모는 모낭의 영양공급이 원할하지않을시 모낭은 노화하게되고 쇠퇴하고 가늘어지면서
25회 빠지게 되면 영구적으로 쇠퇴하게 됩니다.

영양제를 왜 먹는지 의미를 알면 답나오겠죠.
모낭의 건강을 위해먹는것이죠.

이것을 약물이냐 영양제나 왜 극단적으로 생각할필요있을까 합니다.
탈모관리 옵션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유전이 있다면 dht줄여주는 요법을 하면서 가속화요인을 제어해주면서 결핍된 영양분을 공급하고
영양분이 모낭까지 잘 흡수되고 세포분열이 잘되도록 도와주는것

그렇기에 본인에게
불필요한것은 제어하고
필요한것을 보충시켜주면 탈모를 지연하고 개선에 도움이 되는것입니다.

PS
뜬금 호기심이 생겼는데
프페먹으면 많은 사람들이 부작용으로 피로를 호소한다.
이 피로가 좀 특이하다. 피로라기보다 급졸음이 오고 몸이 무기력하고 나른하다.
뭐지?
전문가들은 간에 영향이 없다고 상관없다고 드립친다.

근디,
난 각종 난치질환으로 이미 항생제와 다른 양약은 수개를 복용해봤는데
프페만큼 급속으로 피로감드는 약은 별로 없었는데,
간이 문제가 아니라고 해도, 그럼 피로의 기전을 알려줘야 되는거 아녀?
DHT가 정상인보다 급감하면 피로를 유발해?
이것도 소비자가 해외포럼 뒤지면서 알아야해?
그냥 넘어가면 시마이? 처방비는 왜 1만원이나 받아가는지.....


PS3
무작정 써내려가다보니 내용정리가 안되네요..
영양보충을 무시하지마라2 편을 참조하시면 더 도움되실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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