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 이어서
2편은 더 심플하게 왜 필요한지 썰어볼려고 합니다.
탈모관리에 입문하다보면 탈모가 치료될거라는 기대를 하게 되는게 당연한데
아쉽게도 탈모는 난치질환입니다.
이부분을 분명하게 인지해야 앞으로의 관라방법에 혼돈과 실망을 억제하는것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난치질환이란것은
개개인마다 요인과 원인과 결과가 다르고 그 증상을 어떤것으로도
누구에게나 공통적으로 적용되어 완치할수있는 약이 없음을 의미합니다.
병원에서 주는 약들 또한 증상을 감소시켜주는 약입니다.
의사가 평생먹어야 된다는것도 관리형질환인것을 의미하죠.
탈모뿐만아니라 다른 난치질환 마찬가지입니다.
당뇨약,
고혈압
여드름
지루성
암
모두 약이 있습니다.
하지만 완치시켜주지 않습니다.
개선되었다가 재발되거나 더 악화되거나
개개인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입니다.
그럼 탈모관리는 어떻게 하냐?
치료가 아닌 관리의 가치관을 가지고 케어하면됩니다.
우리가 보통 건강관리할때 어떻게 하나요?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도 하고 여러가지 도움이 되는것을 개개인마다 방법이 있을것입니다.
탈모역시 관리의 차이가 있는것이 당연합니다.
유전의 영향으로 높은 DHT가 있다면 DHT를 줄여주는 방법을 적용해야할것이고
스트레스가 있으면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방법을
영양공급이 필요하면 영양공급을
중금속이 축적되어 있고 과잉되고 결핍된 성분이 체내에 있으면 해결을 해야하겠죠.
난치질환 커뮤니티를 보면
자신의 방법이 아니면 그건 아니다 쓸모없다 효과가 적다라고 하는데
그건 모두의 답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답이죠.
당뇨환자가 식이요법과 운동을 하는데
타인이 뭔 개소리하냐, 그럼 식습관관리 운동안하면 죄다 당뇨냐?
검증되지 않는 행위는 하지마라!
라고 한다고 당뇨환자가 식습관 엉망으로 하고 운동안하면
결과는 누가 책임지나요? 그 타인이 책임지나요?
약물은 인간의 증상체계를 강제적으로 제어하도록 일부로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체감이 빠르게 나타나게됩니다.
식습관, 즉 야채,과일,건강식단 먹는다고 바로 건강이 좋아지는걸 느끼거나
근육운동할때 단백질 먹는다고 바로 근육이 티어나와서 몸짱이 되나요?
눈에보이지않고 체감이 빠르게 나타나지 않지만
신체는 먹는것에 따라, 행동하는것에 따라 변하게됩니다.
여러분의 답은 여러분이 구해내야됩니다.
탈모치료에 고수고 나발이고 존재하지 않습니다. 스스로가 고수가 되도록 노력해야됩니다.
개개인의 노화정도와 신체장기의 기능과 소화흡수력의 차이, 항산화력의 차이
이런 중요한 포인트를 타인이 모를것입니다.
위에 나열되어있는 난치질환들,
각 질환별로 약이 있지만 어떤 난치질환 카페를 가도 약만먹어라는곳은 없습니다.
의사들 또한 약만먹어서 해결되지 않는다고 하죠.
생활습관/ 영양관리/ 질환을 악화시키는 요인해소
등등 여러가지 방법을 같이 해주는게 관리란것입니다.
약이 효과가 좋다고 약만 먹으면 나머지는 무시해도 된다? 효과도 적다?
탈모는 여러 난치질환중에 가장 관리에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질환중 하나입니다.
이유는
모낭에는 25회의 생명제한이 걸려있습니다.
유전이든 아니든 모낭에서 25번의 모발이 성장기~휴지기를 거쳐 빠지게 되면
누구나 영구적 탈모가 됩니다.
25회만의 기회가 있기때문에 빠지는 여러요인들을 관리 못하면
기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관리가 필요한것이죠
유전인 사람의 경우 DHT로도 빠지지만
스트레스, 과로, 수면부족, 영양결핍, 중금속과잉등으로도 빠지는건 마찬가지입니다.
유전과 나머지 여러 요인들이 복합되면 그 무엇보다 빠지는 속도는 빠르고 많이지겠죠
약이란것은 증상을 강제로 억제하게 만들어졌기때문에 효능을 빨리느껴질뿐이지
전부는 아니란것입니다.
유전이면 DHT약만 먹으면 스트레스 오만상 받아도 머리안빠질까요?
유전이면 DHT약만 먹으면 식습관 막하고 인스턴트만 먹어도 머리안빠질까요?
유전이면 DHT약만 먹으면 술담배 막피고 밤새달려도 모발 끄떡없을까요?
본인에게 필요한
본인의 신체가 필요한
본인의 모낭건강에 필요한
어떤 방법이라도 본인몸에 적용이 된다면 그 방법은 탈모에 도움이 되는것이라는것!
유전으로 빠지던 스트레스로 빠지던 영양결핍으로 빠지던
1번 빠지는것은 결국 25회에서 -1이 되어 24회 23~22~21 감소되는것은 같습니다.
유전인 사람이 DHT제어를 해야되는 이유역시 분명해지죠?
요인이 있기 때문에 요인을 해소하지 못하면 결국 -1이 됩니다.
누가 25회에서 0까지 가는 기간을 줄이는것이
탈모관리의 핵심입니다.
그기간을 줄이기 위해 여러 관리가 필요할수있고 개인에 따라 다양한 치료법을 적용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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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으로
탈모관리란것은 현재 과학적으로 막을수없다!
치료개념이 아닌 20대생긴 탈모를 70~80대까지 누가더 오래 유지하는게 바람직한 관리 가치관
그 유지방법으로 자신에게 적합한것을 한다면 그 방법은 누가 비난을 해도 그건 자신에게 정답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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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 보충할 마지막 내용으로
위 사진들을 보시면 개인의 영양과잉 결핍, 중금속 축적상태를 나타내는 표입니다.
영양요법 무시해도 되고 탈모에 지장도 없고 효과도 없다?
표를 보고도 그럴까요?
대부분은 자신의 몸에 축적된 영양을 모를것입니다.
이 부분은 탈모때문에 병원가면 프페나 던져주는 현실의 한계를 나타내는것입니다.
제가 다녀본 어떤 누구도 이런것을 권하거나 설명해주는 의사는 없더군요.
가정의학과에 가야 권해주고 설명해줬습니다.
표를 보면
구리성분은 과잉되고 아연은 초결핍된 상태를 볼수있고
수은이 높고
납 중금속이 높은것을 관찰할수있습니.
저는 어릴떄부터 최근까지 충치치료로 아말감을 몇개 이용했는데
아말감역시 구리에다가 수은을 바른것입니다.
구리와 수은 모두 축적될수있는 요인이 됩니다.
구리과 과잉되고
아연이 결핍될때
수은이 축적되고
납이 축적될때
검색 살짝만 하셔도 탈모와 관련되는것을 볼수있습니다.
특히 납성분은 조금만 축적되어도 아연,마그네슘,칼슘의 신체흡수력을과 이용률을 방해하게됩니다.
수은의 경우는 뭐 말안해도 다들 안좋다는것은 아실것이지만 축적되는것은 많이 방치하고 있습니다.
신장, 간의 기능저하의 요인이 되고 축적이 계속되면 여러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왜 현대문명에 탈모질환자들은 예전 과거보다 급수적으로 늘고있을까요?
더불어 왜 10대20대 탈모환자는 더욱 늘고있고
여성또한 예전보다 탈모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의학? 발전했죠
약? 의사들이 약도주죠.
근데 왜 치료되는 환자보다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는 늘어만 갈까요?
왜 이런 요인들을 알려주는것은 저나 개인이 해야되고
피부과 가서 만원이나 주는데도 듣도보도 못할까요?
그렇게 탈모인은 4만원이상의 약상자를 받고 수년째 약만먹고 간절한 바램만 늘어가게됩니다.
저도 마찬가지였고,,
자신의 신체와 건강과 영양의 현실적 실태
제목그대로 무시하고 방치하기보다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PS
심플하게 쓸려고 맘먹고 했는데
또 이야기가 길어졌네요;;;정리도 안되고;;
그만큼 도움을 드리고 싶은
평범하고 싶은 회원의 바램이라 생각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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