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 대다모 관심끊고 살다가
그냥 질러야겠다 마음먹고 다시 써치하고 있습니다.
엠자는 심하진? 않구요
구렛나루하고 옆이마라인이 없어 휑하고(구렛나루는 원래 나지도 않아요)
눈썹이랑 속눈썹도 흐리멍텅해서 항상 아픈 사람 같고 머리카락도 엄청 얇아 가라앉구요. 사진이라 그런지 눈썹이 실제보다 진하게 나오네요
왁스로 헝클여 뭉쳐서 띄우는걸로 많이 보강되긴 하는데
근본 해결책은 아니라서..
구렛나루랑 옆이마를 심으려고 하는데요
모수는 많지는 않아도 될듯 해서 비절개로 해도 되지 싶은데
질문 1) 비절개로 하면 채취할 자리는 넓게 반삭 하는게 맞나요?
청나라 사람도 아니고 그 자리만 반삭하고 생활한다는건 상상이 안가서요
혹시 가발 쓰시는건지요
질문 2) 직장이 있다보니 이식한 자리가 심하게 티날거 같은데
최소한 딱지나 흉터라도 사라지는 기간은 며칠 정도 보면 될까요
질물 3) 심은자리(구렛나루, 옆이마)를 덮을수 있도록
전체 머리를 기르고 수술하는게 유리한 걸까요?
선배님들 답변 및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 상태면 고민해도 되는게 맞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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