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었던 2014년12월부터 프페먹기시작했고 2015년 2월에 입대, 2015년 6월쯤까지 프페복용했었습니다. 딱히 탈모가 뚜렷하진 않았는데 예방차원에서 복용했습니다.
그런데 5월즈음부터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염 증상처럼 오줌이 잘나오지 않는 증상이 생겼습니다
처음엔 프페때문인가 해서 일단 6월부터 프페를 끊었습니다. 제가 고3때도 이와 비슷한 증상이 생긴적이있었고 그때는 수험생활이 끝난후 자연스럽게 증상이 사라졌었습니다. 또 지금 제가 복무중인 곧 특성상 고3때와 비슷하게 하루종일 앉아있는 경우가 많고 지금 군대 안에서 시험을 준비중이라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 프페때문인지 스트레스성인지 감이 안잡힙니다.
병원은 가봤구요, 전립선에 세균은 없고 의사말로는 프페랑은 관련이 없다고 하네요.
지금은 초기보다 증상이 훨씬 심해졌고 이게 확실히 배변활동하고 관련이 있는것 같은게 장에 가스나 변이차있는 느낌이 있으면 확실히 배뇨활동이 잘 안되고 앉아있을때 가스가 많이 차고 가스가 차면 고환통도 오네요
그리고 한 2달전부터 성기가 발기시 오른쪽으로 휘고 통증이 있습니다..동시에 사정량도 매우 감소했구요 ㅠㅠ
요8월달에 진짜 스트레스를 어마어마하게 받아서..m자가 확실히 진행되는 것 같아 이번 시험이 끝나고 12월달부터 프페를 복용할까 생각중ㅈ인데, 이런 증상이있으니 참 모르겠습다..이게 스트레스성ㅈ인지 프페부작용인지
프페부작용이 아니더라도 일단 이런증상ㅈ을 다 치료한후 프페복용시작하는게 좋으려나요?
진짜21살에 이게 뭔짓거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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