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치료 시작할때(치료라봐야 피나+미녹 입니다)
미녹의 발림성을 극대화해보려고 스포츠로 짧게 자르고
어느덧 3달 정도 지났네요.
피나,미녹효과 + 짧던 머리가 길어짐으로써 옆,뒤 머리는 정말 눈에 띄게 풍성해졌고,
대책없던 정수리 속알머리도 떡지지않는 이상 두피가 안보일정도로 나아졌습니다.
미녹+피나외에 추가된건 1개월 정도 후에 지성두피 관리차원에서 노비프록스 추가한것 정도네요.
그외 추가로 한건 없고, 오히려 생활습관은 더 나빠졌는데도
약효가 잘받아서 그냥 약만 꾸준히했습니다.
희한하게도 6개월~1년까지 써봐야 효과를 알수있다는데
2,3개월에도 정말 효과 많이 봤고, 3개월차 되는 지금 살짝 정체중 인것 같습니다.
오래전 처음 탈모왔을때도 여름~가을이었는데
가을이 탈모의 계절이라고 하니..다시 정신차리고 관리들어가야겠어요.
요약
현재 치료라봐야
1.피나계열 약 먹기
2.미녹시딜 바르기
3. 노비프록스로 2,3일마다 한번씩 감는것
이게 전부입니다만...이 효과가 저한테는 무지 크네요.
앞으로 추가관리 할 예정인 것-
1. 아침에는 미녹시딜, 저녁에 집에 들어와서는
어성초+녹차+자소엽 액기스 바르고 두피관리 할 생각 입니다.
2. 비오틴, 종합영양제, 오메가3 등 추가 복용
(종합영양제는 원래 먹었었는데 갑자기 속이 쓰려서 중단했었네요)
3. 안좋은 음식과 군것질 끊고 검은콩+검은깨 미숫가루랑 양파즙 등 추가 복용
4. 유산소 운동 위주로 운동
지금도 치료초기보단 정말 좋아졌긴한데 방심하지말고 계속 관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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