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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유형에 관한 정리와 여러가지 궁금증 정리.

  • 10년 전

  • 2,980
3
대다모활동을 하면서도 가끔 외부에서 유익한 정보를 보고 배우는 경우가 많네요~ 평소 궁금하던 탈모 유형과 갖가지 궁금증을 정리해논 게시물이 있어 나누고자 가져와봅니다. 유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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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탈모 예방법. 탈모의 원인과 종류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부는것이 가을이 다가 왔습니다. 올 여름이 유난히 더웠기 때문에 가을이 오는것을 전부 기다렸지요. 하지만 건조한 가을 바람은 피부뿐만 아니라 두피와 머리카락까지 지치고 예민하게 만들기 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



가을철만 되면 머리카락이 자주 빠지는 등 탈모환자들의 고민이 늘어나게 됩니다. 가을철에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왕성하게 분비되는데, 이 테스토스테론은 모발의 성장을 돕는 반면 모발의 성장기간을 단축시키고 연모화를 촉진시켜 탈모를 부추기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여름내내 땀과 피지, 먼지, 세균 등으로 인해 모공이 막힌 두피는 가을철에 집중적으로 탈모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가을철은 보다 세심한 두피관리로 탈모를 예방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탈모유전자를 갖지 않고도 스트레스성 탈모 증상으로 힘겨워하는 20대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시로 탈모자가진단을 통해 초기에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탈모의 초기 증상으로는 비듬이 잘생기며 이마라인의 힘이 약해지고 평소보다 머리빠짐 현상이 많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두피에 열이 많아지고 머리카락이 새로 나더라도 가느다란 머리카락의 형태로 자라난다면 탈모를 의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외에도 여자들은 임신초기나 출산 후에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갑작스럽게 탈모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에 최근에는 탈모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아 모발이식 수술을 통해 이마, 헤어라인을 교정하려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부작용 우려가 있을 수 있어 시술 전 충분히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탈모를 가리기 위해 가발을 착용하는 방법도 주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요즘 가발을 대여해주는 곳이 많이 생겨나면서 통 가발이나 부분 맞춤 가발 등을 통해 탈모 부위를 가리려는 여자, 남자들이 많지만 가발은 두피 모공에 노폐물이 쌓이도록 하여 오히려 머리빠짐 증상을 더욱 자극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잦은 착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는 무엇이고, 탈모의 증상과 종류에는 어떤 것일 있을까?


탈모의 증상


탈모가 한번 발생하기 시작하면 되돌리기 까다롭습니다. 따라서 탈모가 발생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탈모의 증상을 잘 알아두었다가 탈모가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쓰도록 합니다. 탈모가 발생하기 전에 심한 가려움증이나 비듬이 많아졌다면 탈모가 일어나려고 하는 첫번째 신호이므로 이때부터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비듬은 가루처럼 떨어지는 비듬보다는 진비듬을 조심해야 하는데, 진비듬은 가려움증을 동반하고 두피를 긁었을 경우 상처가 생길 위험이 있으며 지루성 피부염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파마가 잘되지 않고 머리카락이 갑자기 가늘어 졌다면 탈모의 증상중 하나일 수 있으며 계속되던 가려움증과 비듬이 사라져도 탈모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가늘며 갑자기 부드러워 졌다는 것도 좋은 증상이 아닌 탈모의 증상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증상을 모른채 지나쳐 이미 탈모의 진행정도가 심각해진 수준이라면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것이 더 심각해지지 않도록 막는 지름길입니다.


탈모의 종류와 원인


1. 남성형 탈모

증상은 20대 후반 또는 30대에서 이마나 두정부에 탈모가 시작되어 점차 확산되며 심하면 옆머리와 뒷머리를 제외한 모든 부분이 다 빠지기까지 합니다.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이 모낭 세포의 대사에 관여하면서 탈모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휴지기 모낭의 비율이 증가하고 성장기 모낭은 서서히 줄어 육안상으로 확인되는 탈모가 되는 것입니다. 탈모 부위에 처음에는 가늘고 약한 성모가 나오다가 결국에는 소실되며, 솜털은 계속 자라다가 결국 솜톨도 없어지는 탈모입니다.

→ 원인

유전적 소인, 연령, 남성 호르몬의 세가지 요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머리표면에서의 피지분비가 많아서 기름기가 많고 비듬이 많이 나오면서 때때로 가려움증이 나타나는 지루피부염이 동반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지루피부염은 탈모를 더욱 촉진시키므로 이를 치료하는 것이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루피부염이 동반된 경우에는 모발관리와 함께 약용삼푸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여성형 탈모

여성형 탈모는 남성 호르몬에 대한 민감성이 유전되어 발생하는 톨모 증상으로 피임약과 같이 남성 호르몬을 촉진하는 약물을 과용했을 때 생기기도 합니다. 성인 여성 탈모증 50% 정도가 안드로겐 탈모로 알려져 있는데 안드로겐성 탈모증은 유전적 경향이 강합니다.

→ 원인

유전이 되는 경우가 가장 큰 경우이며 피임약, 항생제, 빈혈, 천식, 관절염 등등 다이어트에 의한 영양결핍으로도 나타납니다.



3. 원형 탈모

원형 탈모증은 하나 또는 두세개의 원형, 타원형의 탈모반이 갑자기 발생하는데 보통 머리에 많습니다. 때로는 눈썹, 속눈썹, 수염에도 나타나기도 하며 별 증상없이 점점 퍼지기도 합니다. 그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유전적 요인, 스트레스, 면역기능의 이상에 기인한다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치료 없이도 다시 나기도 하나 다시 재발하는 확률이 높고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원인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져 있지 않으나 자가면역기전으로 생각되며 여기에 유전적 소인과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영향을 미친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4. 휴지기 탈모

정상 성인 두피의 모낭의 휴지기 모발은 약10%인데 이 비율이 증가하여 매일 탈락하는 휴지기 모발수가 증가하는 경우로 휴지기 모낭이 25%를 초과할 때 휴지기 탈모증이라고 진단할 수 있으며 매일 탈락모가 120부터 400개 이상이 됩니다. 하지만 탈락모가 1일 50-60개 이상이며, 환자가 느끼기에 평소보다 탈모가 많으면 이를 신중히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 원인

스트레스, 출산, 수술, 심한 열병, 약물, 만성 질환, 영양결핍, 만성 두피 피부질환, 만성 원형 탈모증 등이 있습니다.



5. 지루성 탈모

스트레스나 피지선의 과다한 분비로 생기는 흔한 피부병의 일종이다. 얼굴, 두피 등 평소에 기름이 많이 분비되는 부위에 비듬과 습진이 생기는 만성적인 피부질환입니다. 두피에는 건조하거나 기름기가 있는 비듬이 많고 두피에는 붉은색 반점과 두꺼운 딱지가 부분 또는 전체적으로 생깁니다. 두피에 피부염이 지속되면 모발이 가늘어지고 빠지는 경향이 잇어 이것이 조기 남성형 탈모증의 흔한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6. 반흔성 탈모

머리에 화상이나 칼로 벤 상처가 완치된 후 생겨나는 부위를 말하며 이 부위에는 모낭이 완전히 파괴된 상태이므로 털이 다시 나지 않습니다. 이처럼 모낭이 파괴되고 섬유조직으로 구성되어 영구적 탈모상태가 되며 치료방법은 모발이식 수술등이 있습니다.


7. 생장기 탈모증

두분에 방사선 치료를 받거나 전신적 항암치료를 받았을 때 생기는 탈모로 독성물질에 노출되었거나 심한 단백질 영양부족으로도 생깁니다.


8. 압박성 탈모증

누워서 자라는 젖먹이 아이의 둣머리나 전신마취하에서 머리가 오랫동안 고정된 위치로 압박을 받을 때, 만성 환자가 장기간 침대에서 한쪽으로만 누워 있을 때 발생하며 원인은 압박으로 인한 국소적인 혈액순환장애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7. 발모벽

머리카락을 습관적으로 뜯어서 발생하는 톨모로 환자 자신은 인식하지 못합니다. 일단 정신과 치료가 필요하며, 영구적인 탈모라면 자가 모발 이식을 할 수 있습니다.


8. 견인성 탈모증

머리카락을 세게 땋거나 직선으로 잡아당김, 파마머리를 할 때 너무 세게 모발을 말아서 모양을 만든 경우. 모근부에 가벼운 염증 발생. 모근부가 위축되어 빠집니다.


9. 산후 탈모증

아이를 낳고 난 후 모발이 다량으로 빠지는 현상으로써 한후 휴지기 탈모라고도 합니다. 보통 아이를 출산한 후 2,5개월 후 나타나기 시작하며 탈모의 위치는 머리 앞부분 1/3부분에서 주로 빠지기 시작한다. 임신을 하게 되면 태아의 영양공급을 위해 전신쇠약증세가 나타나고 내분비 호르몬의 변화가 생기는데 이로 인해 탈모가 일어난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10. 모간의 이상으로 생기는 탈모

헤어 드리이기 사용, 퍼머나 염색 같은 화학적 자극 또는 선천성 질환으로 모발이 약해서 잘 부서져서 생기는 탈모를 말합니다.



가을철 탈모 예방법



가을에는 계절적으로 털갈이가 이루어지는 때이므로 여느 때보다 머리카락이 좀 많이 빠지는 건 자연스런 현상이지만 한여름 강한 자외선과 수영장, 바닷물 염분에 머리카락이 많이 노출되면서 머리카락 자체가 매우 약해져 있어 끊어지거나 빠지기 쉽습니다. 여기에다 땀, 피지, 먼지 등으로 오염된 두피를 청결하게 관리하지 못했다면 오염 물질들이 병균과 함께 두피에 침투해 모근을 막아버립니다. 이렇게 두피 상태가 나빠지면 모발이 자라지 않는 휴지기(약45일)를 거친 뒤 가을철에 모발이 집중적으로 빠지게 된다고 합니다. 

 

가을철 탈모가 본격적인 탈모로 진행되지는 않는다 해도 잘못된 두피 관리 습관과 스트레스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탈모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고, 평소 탈모가 있던 사람들은 증세가 악화되기 쉬운 만큼 각별한 모발관리가 필요합니다.

 

강한 자외선, 수영장의 소독약 성분, 바닷물의 염분 등으로 손상된 머리카락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능성 샴푸와 컨디셔너를 반드시 사용해 머리카락에 영양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손상모발용 샴푸는 모발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 주기 때문에 모발 회복에 좋습니다. 특히 머리를 감을 때는 되도록 따뜻한 물에 감는 것이 좋으며 풍성하게 거품을 내 머리 구석구석을 만져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두피에 쌓인 노폐물과 피지 등을 제거하기 위해 두피까지 깨끗하게 감는 것이 중요합니다. 머리카락뿐만 아니라 두피까지 깨끗해져야 영양과 수분의 공급이 원활해지기 때문입니다.

 

머리를 감을 때 두피에 가벼운 마사지를 해주면 혈액순환이 좋아져 머리카락에 두루 영양이 공급된다. 휴가가 끝날 무렵에는 머리를 감을 때 샴푸 사용 후 컨디셔너 대신 트리트먼트를 발라준 후 비닐캡을 쓰고 5분 정도 둔 후 머리카락을 헹굽니다. 트리트먼트에 있는 영양성분이 머리카락에 스며들어 한층 부드럽고 윤기 있는 머리카락으로 만들어줍니다. 


최근에는 탈모예방법이라며 소개된 노푸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노 푸(no poo)는 노 샴푸의 줄임말로 말 그대로 샴푸를 쓰지 않고 물로만 머리를 헹궈내는 방법입니다.  제시카 심슨, 기네스 펠트로, 아델 등 이름만 들어도 세계적인 스타들이 탈모예방을 위해 노푸를 한다고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국내에서도 점점 노푸족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노푸의 수혜자가 될 수 없습니다.


우선 두피가 지성일 경우에는 노푸가 좋지 않다고 해요. 두피에 낀 기름기와 먼지가 잘 닦이지 않기 때문에 염증으로 이어질 수 있고 그 부분이 탈모 현상을 나타낼 수 있다고 합니다. 탈모를 막기 위해서 노푸를 하다가 되려 탈모를 촉진시키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 식초를 쓰게 되면 산성이 강하기 때문에 두피에 염증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해요. 

무조건 노푸를 따라 하기 보다 자신의 두피의 타입을 잘 파악하고 그에 맞는 천연 샴푸를 소량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피가 지성일 경우에는 샴푸로 두피의 더러움을 제거해주는 것이 좋겠죠? 하지만 두피의 자극을 줄이기 위해서는 샴푸의 성분 확인을 해서  계면활성제 성분은 되도록 피해서 선택해주세요. 파라벤이나 미네랄 오일도 피해주는 것이 좋고 이왕이면 천연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샴푸를 선택해서  자극을 줄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샴푸 뒤에는 충분히 헹구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탈모 예방을 위해서는 잘못된 습관을 고쳐야 하고 스트레스를 되도록이면 받지 않을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고쳐야 될 습관들 10가지를 올려 보겠습니다.


1. 두피가 자외선에 직접 노출되는 것을 최대한 피한다.

자외선은 모발을 지탱해주는 단백질 층인 케라틴을 손상 시켜 모근을 약하게 만듭니다.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에는 외출을 자제하거나 모자, 양산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자주 오랜 시간동안 모자를 이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2. 음주와 흡연은 탈모에 아주 안 좋습니다.

과도한 음주는 체내 황산화 물질을 파괴해 두피를 노화시키고 혈액순환도 방해합니다. 

또한 담배의 니코틴 성분 역시 말초혈관을 수축시켜 두피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탈모를 악화시킵니다.

 

3. 아침에 머리 감기보다는 밤에 감는 것이 좋다.

머리는 아침보다 저녁에 감아야 모발에 사용된 헤어 제품을 비롯한 먼지, 노폐물까지 모두 씻어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샴푸 후 두피에 남은 계면활성제를 충분히 헹궈내는 과정도 중요하므로 바쁜 아침보다 여유로운 저녁시간이 여러모로 유리합니다.

 

4. 잦은 미용 시술(염색, 파마, 스트레이트 등)은 좋지 않다.

외모 가꾸기도 좋지만 파마나 염색에 사용되는 약품들은 대부분 알칼리성으로 두피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5. 헤어 드라이기 사용보다는 자연바람에 머리를 말리는 것이 좋다.

헤어드라이어의 뜨거운 바람은 모발의 손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머리를 말릴 때에도 수건으로 톡톡 두드리듯이 물기를 제거한 후 찬바람으로 건조시키는 게 좋습니다.

 

6. 올빼미 생활 NO! 생활은 규칙적으로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부교감 신경 기능이 떨어지고 이 때문에 두피에 영양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탈모가 심화될 수 있습니다.


7. 지나친 다이어트 역시 금지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미네랄과 단백질, 비타민 등의 영양 부족을 일으켜 모발까지 약하게 만들기 때문에 피해야 합니다.


8. 인스턴트 음식 섭취를 줄인다.

콜레스테롤과 지방이 다량 함유된 인스턴트 음식을 즐겨 먹을 경우 피지 분비량이 늘어나고 두피를 청결하게 유지하기 어려워져 탈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9. 무리한 브러시 사용은 피한다.

브러시를 이용해 두피를 두드리는 마사지는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으나 두피가 지성일 경우 오히려 피지분비를 촉진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10. 잘못된 상식 맹신은 금지

탈모가 진행된다고 탈모예방 샴푸를 사용하고 탈모에 좋다는 건강식품만 섭취하는 건 근본적인 치료법이 아닙니다. 탈모는 전문가와 상의해야 할 질환으로 의심이 된다면 바로 병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탈모 예방법에 대해 포스팅 해 보았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출처 : 네이버블로그 대구이사엔가구몰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memberNo=563210&volumeNo=2446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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