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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드디어 이식병원을 다녀왔습니다

  • 10년 전

  • 773
3
20대 중반부터 8년째 적정 수준이던 탈모가 올해 갑자기 급속히 진행되는것 같아서 병원을 찾았습니다.
결혼도 해야되는데 여친도 안생기는 저주가 머리에 걸려있어서.,. 쩝.
약은 3개월 가까이 먹고 있는 상태고요.
웃긴게 모발 상태가 뒤와 옆은 정상보다 더 좋다고 합니다. 4모짜리도 많고 굵기도 평균 이상.
정수리는 얇아지는게 눈으로 보이는 상태인데 모낭은 살아있으니 약물치료로 충분하다고 하고
M자쪽은 모낭까지 전멸.
이건 무슨 3층밥도 아니고 어쩌자는건지.
M자랑 안쪽으로 파인곳까지 해서 1200모낭 진단을 받았네요.
겨울에 예약 걸어놓고 오는데 맘이 참 묘하네요.
8년 전에 했으면 애도 있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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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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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