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T를 점차적으로 감소시켜야 치료가 된다 라고 표현할수 있는겁니다.
하지만 탈모인들이 복용하는 프로페시아는 DHT를 감소시키는게 아니라
화학적원리를 이용해 교묘하게 다른 호르몬과 합성이 되게하는,그러니깐 DHT를 만들지못하게
유도하는 녀석입니다. 수면유도제와 비숫한 원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치료가 아니라 잠시 DHT 만드는 과정을 유보시킬 뿐입니다.
전에도 제가 이 원리를 말씀드렸는데 반박을 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 이해가 안갑니다.
이렇게 화학적원리까지 공개했는데도 왜 차단을 시킨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양약을 멀리하는 이유는 이 이유때문에 그런겁니다.
감소시켜야 치료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잘 모르시는분들이 많은데
전립성 비대증과 함게 찾아오는것이 탈모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을 치료하기 위해 프로페시아를 복용해도 됩니다.
다만 프로페시아의 용량은 1mg이고
비대증을 완화시키기위해 먹는 약은 5mg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비대증 치료제로 프로페시아를 처방안해주고 다른 약을 처방해주죠
비대증을 치료하다가 탈모도 개선되는걸 보고 용량을 적게 만들어 만든게 프로페시아일뿐입니다.
프로페시아의 DHT을 차단시키는 화학적원리를 보고싶으시면 읽어보세요
http://blog.naver.com/seoulvitamin/22043624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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