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60, 70대 부모님들 중에 코골이 좀 심하거나 잠꼬대를 심하게 하시는 분 계신가요?
저는 코골이도 잠꼬대도 큰 병이 아니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아...심각하네요...
아버지가 젊을때부터 술 담배 킬러였고 노인이 된 지금도 술 담배에 찌들어 사세요...
병원에서는 더 이상 술담배를 하면 심혈관이 못견딘다고...3년마다 수술하시고도 또 술드시면 집 화장실 앞에서 쓰러지실 정도로 마시구요..담배도 몰래 피우시고...
잘때 갑자기 소리지르시고 현실하고 똑같이 말을 하더라구요...1~2년 정도 됐거든요...
너무 생생하게 꿈이 아닌 현실에서 대화하듯이 막 ~말을 하고 욕도하고 소리도 지르고
너무 깜짝 놀라서 가보곤 합니다...
알아보니까 노인이 잠꼬대를 심하게 하면 알츠하이머병 즉 치매의 전조증상이라네요..
뇌가 망가져서 급속도로 노화가 진행중이라고 하더군요...
그 원인이 술 담배가 대부분.....
60세 이상 노인이 현실처럼 잠꼬대를 할때부터 5년이후에 치매가 온다고 하더라구요 ㅜㅜ
코골이도 노인이 코골이 하면 수면 무호흡으로 사망할 위험이 크다고 하구요...
아 정말 하나에서 30가지가 다 엉망징창이고 저의 삶도 이제 끝인가봅니다...
저 한 몸뚱이만 살기도 매일 죽어버릴까 생각한지도 3년이고 일도 망하고 유전탈모에 치아장애 턱관절장애
코골절, 척추 측만증, 사업실패, 빚잔치, 부모님 노화 질병,,,,,,,,,,,,,,,,,,,,,,,,,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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