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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아직 젊은데.. 고통받네요.

  • 10년 전

  • 777
6
저는 M자 탈모를 작년부터 인지를 하고 현재까지 고통을 받고 있는데요.
아버지를 보면 정수리까지 많이 빠지셔서 최대한 미루고자 약을 먹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여러 글들을 보면서 와 정말 탈모인들이 많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아픔을 공유하지만
그것도 잠시.. 바깥을 돌아다니다보면 모두들 숱이 풍성..하네요. 이런 걱정을 안하는 친구들이 부럽습니다.
친한친구들 몇명은 제 고민을 알지만 그리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는데
왜 저의 자신감은 점점 떨어지는건지~~!

20대인지라 멋지게 꾸미고다니고 싶은 나이라서 1월에 수술을 생각하고있습니다.
한번뿐인 인생 수술 잘되서 앞머리를 시원하게 올려서 다니고 싶은게 제 소원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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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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