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에 이식을 했어서 머리를 좀 깔끔하게 하고 다니려고 하는데요.
이식과정에서 앞머리 오른쪽 부분에 머리 방향이 애매하게 심어져서 가르마가 한쪽으로 잘 안타지네요..
이식을 하긴 했지만 앞머리를 올리고 다니기엔 좀 부담스러워서 내리고만 다니려고 하는데요.
탈모가 온 뒤로 항상 앞머리 볼륨을 고민했던 터라 이식하고 9달정도 뒤에 볼륨을 살리기 위해서 볼륨펌을 해봣엇는데 컬이 많이 들어가니까 저랑 너무 안어울리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볼륨펌은 못하겠고,,
지금은 대충 펌이 다 풀린 상태라 드라이로 앞머리쪽 볼륨만 주고다니는데 이게 아무래도 정상밀도보다는 이식밀도가 떨어지다 보니 앞머리쪽이 갈라지거나 그런 일이 많네요. 그리고 드라이랑 왁스만 쓰고 스프레이는 안쓰다보니 시간이 지나면 더 갈라지게 되는 것도 있고, 머리에 기름도 엄청 많이 끼는편이라 더 그렇기도한데요.
드라이도 요즘 스타일도 너무 안나오고 답이없어서 볼륨매직을 해볼까 하는데 이것도 앞머리쪽이 자주갈라지고 이러면 안하는것만 못하지 않나요?
ㅠㅠ 이식을 해도 정상처럼 되지않으니 헤어스타일고민을 계속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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