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초(25세)에 의사 검진을 받았을 때는 휴지기정도로만 판단해서 의사분이 그냥 보내셨는데, 저도 원래 이마가 넓은 편이라 인지를 못했습니다.
다음해(26세) 다시 방문했을 때는 바로 약을 처방해주시더군요. 제가 보기에도 엠자부분이 점점 더 커지더라고요.
바닥에 떨어지는 머리털의 양도 많았습니다. 육안으로 봐도 먼지보다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가격이 학생의 신분이라서 부담되고 그래서 프페+미녹(1개월치)을 잠깐 쓰다가 프페만 계속 사용했습니다.
처음에는 탈모가 더 진행되는 듯 했습니다. 그러다가 머리카락이 바닥에 떨어지는 수가 적어지면서 효과를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5개월 사용했습니다. 빠지는 양은 줄었지만 새로 나는 것은 미미해보였습니다.
그러다가 지인 중에 프페+미녹2개를 같이 써보라는 권유로 사용하면서부터 효과를 보게 되었습니다. 중앙에서부터 양쪽갈래로 자라는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1가닥이 굵게 자라더면서 신기했었습니다. 모근이 살아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지속적으로 계속 먹을 생각입니다.
+장염이 걸렸을 때 병원에서 5일 동안 복용을 못했었는데, 그 때 엄청 빠지더라고요. 끊을 수 없을 거 같습니다.
+부작용은 딱히 모르겠으나, 먹고 이후서부턴지 목이 자꾸 붓는 증상이 생겨서 편도결석이 생긴 것 같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러신지 모르겠습니다.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친구는 정수리 탈모가 시작되서 프페, 미녹 복용시킨 결과 풍성해지더군요.. 엠자보다는 확실히 정수리 탈모가 효과가 뚜렷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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