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고민상담] 솔직히 친구 없는게 위로받을일은 아닌거 같아요

  • 10년 전

  • 1,135
12
저도 가끔 심심할때 술이나 먹으면서 농담 따먹기할 사람은
쪼금 많이 있는거 같아요..
아마도 이런걸 친구라고 하는건가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친구긴 하겠네요,, 남들이 볼때는 말이죠..


한국사람들은 혼자 밥도 못먹으러 간다고 하죠?
혼자가면 이상하게 볼까봐
그런사람들이 탈모면 세상살맛 정말 안나겠어요
사람들 신경쓰여서 제대로 생활할수나 있겠어요?


어디서온 이상한 친구 같은 친구 사귀는거보다는
차라리 없는게 좋다고 저는 생각해요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본인은 친구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 사람은 자기를 친구라고 생각하는지
생각도 한번 해봐야될거같아요

그리고..
호구 인지 아닌지 관계는 확실하게 선 긋고 사람 사귀는것도 나쁘진 않은거같아요 ㅎ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2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