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올라다가 또 왔습니다.. 성기능은 아직 회복안되네요 끊은지 8일차
머리더 빠지는거는 모르겠습니다..왜모르냐면 거울을 안보거든요 머리감을때도 안보고요..
머리 말릴때도 안보고요... 맘은 편한네요 탈모전에는 거울볼때마다 잘생겼네하면서 지나가던게 생각나네요
아버지는 양호하신편인데 어머니가 여성인데도 탈모가 있으시고 외삼촌 두분이 좀 심하게 까지셨네요...아무래도 운명인가 봅니다 한가지 희망이라면.... 40살 넘으신 형님두분이 멀쩡! 하십니다.. 풍성하고 신기하네요
그런데 저는 이미 시작되어서 아마 어머니쪽 닮은거같네요..형님들은 아버지쪽 닮고... 아무튼 거울도 안보고 대충사니까 좀 편하긴하네요 그런데 책상에 앉아있을때.. 앞으로 떨어지는 머리카락이 짜증나게 하네요..
아무튼 특이할점은 정수리 빠지고 전두부 짜지고 엠자 올라가고 전형적인 남성형 탈모인데요...
옆머리가 엄청나게 빠지네요.. 모자를서도 탈모티가 날정도로 옆머리빠지니까 흰살보이고...
그런데 이것도 그냥 전형적인 탈모같네요 탈모인사람이 옆머리인들 안빠지겠습니다 밀리고 빠지는듯
옆머리 쨍쨍하고 탈모오는 사람들도 많긴하지만 케이스가 다 다르니...
아무튼 약을 안하다 보니까 다른거에 희망이라도 걸려고 족욕은 꾸준히 하게 되네요 족욕하고 나면 머리가 덜근질해서 좋네요..득모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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