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딩이었던 당시 윗머리>
<쉐딩때 정수리>
<현재>
<샤워직후 대충머리>
<샤워후 수건으로만 말린머리>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득모를 기원합니다.
엄청 힘들었고 엄청 우울했던 기간이였어요 쉐딩이였던거같습니다 탈모가속화가 아닌...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사진도 찍어는 보는데 확실히 만지거나 사진 여러장을 찍어봐도
쉐딩일때보단 나아졌단 생각을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제 프페 5개월 지나고있고 미녹 2달반째 엄청난 쉐딩으로 끊은지 2주정도됐습니다.
요샌 머리가 많이 올라오는것같아 다시 미녹도전하고있고요 매일 아침 저녁으로 도포하던걸
이젠 저녁자기전에만 정수리 와 엠자 주위에만 바르고있습니다.
솔직히 엠자는 지금도 그냥 그런데 이건 좀 올라가면 심을꺼라 별생각없었는데 윗머리 쉐딩현상
사진보다시피 엄청났었고요 대충 샤워하고 말린머리정도였던게 저렇게 훤하게 털렸던 겁니다...
그래서 대다모게시판에 엄청 글을 올렸던게 불과 3주?전쯤일꺼라 생각되네요...
쉐딩때 샤워할때 거짓말 하나안보태고 몇백가닥씩 빠져나갔지 싶습니다...샴푸할때 손바닥에만
묻는정도가 30-40가닥이였으니깐요 헹굴때 날라가는거 말릴때 날라가는건 말도 못했습니다...
지금은 2-3주전부터 점점 줄어든게 이젠 샴푸시 손바닥에는 전혀 안묻거나 한가닥정도 묻어나옵니다.
헹굴때역시 10가닥 미만인거 같고요...일단 혼자사는 방바닥에 머리카릭 별로 보이지 않는다는게
가장좋아진거같네요 하지만...미녹 이던 프페던 약간 의구심은 듭니다...약복용전 머리숱은 훨씬 지금
보다 많았으니깐요 하지만 회원님들 말씀처럼 좀더 건강한 모발이 나오며 탈모를 늦쳐줄꺼라는 믿음
으로 계속 복용중에 있습니다...그리고 많은 변화가 있죠 확실히 약복용전에도 머리는 잡아당기면 한두
두가닥 정도는 뽑혔고요 털때도 마찬가지고요...쉐딩땐 그냥 우수수 떨어졌습니다 살짝만 잡아당겨도
5가당 이상씩 뽑혔어요 지금은 한 열번은 계속 잡아당겨야 한가닥 정도뽑히네요
어떤가요?좀 나아졌나요?회원님들 항상 응원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날이 비가와서 또 추워졌네요 감기 건강조심들하세요 또 글올릴께요
아참 생활패턴 자체가 바뀐게 없습니다 솔직히 담배?요새 도면작업하느라 더 핍니다...한갑 반정도
술은 원래 안하기 때문에 안마시고요 자위는 역시 원래 잘 안했기때문에 뭐 그냥 저냥 같습니다...
요샌 일때문에 새벽 거의 2-3시에 자서 아침 7시반정도에 일어나는 패턴이고요ㅠㅠ
아무튼 회원님들 득모하세요^^너무 쉐딩이 심해서 미쳐버릴때 글올리면 항상 응원해주시던 회원님들
특히 노라바님과 다이탈모님..ㅠㅠ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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