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옴 자료에요~~~
아보다트 프로페시아 탈모치료 효과 비교 실험 논문
최근 두타스테라이드(아보다트)와 피나스테라이드(프로페시아)와의 탈모치료효과를 6개월 후 비교한 논문이 나왔습니다. 항상 두 약의 비교에 대해서 병원에서 온라인에서 많은 질문을 받는데 그에 대한 대답 자료로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50세 유전탈모가 있는 남자 917명에서 실험을 하였는데, 두타스테라이드를 용량에 따라 0.02, 0.1, 0.5mg 으로 세 그룹으로 나누어 매일 복용시켰고(참고로 말씀드리면 아보다트의 용량은 0.5mg입니다.), 다른 그룹은 피나스테라이드 1mg(프로페시아와 동일 용량), 마지막 그룹은 효과가 없는 위약(placebo, 가짜약)으로 실험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6개월(24주) 후 2.54cm 지름안에 있는 모발의 개수를 실험 전과 후를 비교하여 효과를 측정하는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6개월 뒤 2.54cm지름의 영역에 들어있는 머리카락 갯수의 증가량이 아보다트에서는 89.6개가 증가하였고, 프로페시아에서는 56.5개 증가, 위약에서는 4.9개가 감소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머리카락의 굵기 변화는 아보다트에서 5.8 마이크로미터 굵어지고, 프로페시아에서는 4.0 마이크로미터 증가하였으며 위약에서는 0.9 마이크로미터감소하였습니다.
전문가들의 사진 평가에서 아보다트가 정수리와 앞머리 모두에서 프로페시아보다 좀 더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결과적으로 두타스테라이드 0.5mg(아보다트)의 머리카락 수 증가량이 피나스테라이드 1mg(프로페시아)나 위약에 비해 의미있게 높았습니다. 이 한가지 실험만으로 모든 것을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만, 탈모치료효과에서는 아보다트가 프로페시아와 같거나 다소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뉴@헤@어 대@머@리@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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