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프카 1년 입문해갑니다
마이녹실 바르는거로 4달째 되어가네요.
제가 대학 기숙사를 살면서 나름 생활을 규칙적으로
생활했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꼬박꼬박 다 먹고 7시에서 8시 사이에 운동하고 땀이 좀 낫다 싶으면 바로 씻었습니다.
유산소 비율이 80퍼센트를 차지했죠.
이렇게 생활하다보니 머리 간지러움과 뜨거워지는게 사라지나 싶었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종강을 하고 친구집에서 2일을 잠을 자게됬습니다.
아침을 거스르게되고 점심엔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시키거나 라면을 먹고 저녁도 먹는둥 마는둥 하고 야식으로 치킨까지 먹었습니다. 씻는건 잘 씻었습니다.
2일간의 몸의변화가 심각하게 변한걸 저는 알게됬습니다.
두피는 붉어지고 머릿결은 원래 부슬부슬하면서 힘이 있었는데 갑자기 힘이 사라지고 가장 고통스러운것은 간지러움이 재발해서 긁고싶어서 음..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고통스러운 하루를 지내고 집으로 돌아와서 바로 운동을 하고 땀을 엄청 내고 씻었더니 간지러움과 두피 붉어짐 현상이 사라지더군요.
제 생활습관 8개월만에 만들어진 일반인 범주의 머리가 2일만에 망가지는걸 보고 깨달았습니다.
탈모인은 생활습관이 중요하단걸
여러분은 생활습관 유지를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하고 생활습관이 불필요하다고 느낀건지 모르겠지만 반년은 해보시죠.
또 가장 중요한거 바르는약에대해 나쁜반응이 없다면 무조건 바르세요.
한 두달간 괴로워 몸서리치게 될지라도 세달차때 새머리가 엄청 난답니다. 특히 엠자 저는 정수리에 바르는약을 발라도 안메꿔지든데 엠자는 4달동안 다 메꿔졌습니다. 모발이식한거처럼 꼭 바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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