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39살먹은 남성입니다. 어렷을때부터 머리숫이 너무 많아 사자소리 자주 들었습니다.
외가 친가 가족들 탈모자 대머리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작년여름부터 지금까지 정수리 부분이 비어보이더군요.
크게 심각할 수준은 아니지만 확실히 두피부분이 보입니다 피부과 탈모전문의한테 진단을 받으니 지루성 스트레스 일시 탈모라고는 말하나 매일 두피쪽을 보니 상당히 신경이 쓰이네요(작년에 큰돈을 아는지인에게 빌려주고 연락두절 돈때이면서 법적소송 극심하게 스트레스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처음에 병원 일주일에 한번 머리에 주사맞고 머리에다가 멀 뿌려두더군요. 일주일 약처방 받은후 먹는도중 지금은 이주에 한번씩만 와도 된다는소리에 이주에 두번 약도 이틀에 한번씩만 먹게 처방을 해주고 있지만 지금 제 머리 두피를 보고 있으면 전혀 호전이안되는거같습니다. 치료받은지 두달째임. 참고로 술 담배 일절 안합니다. 철없는 미성년자째 어른행세 개폼잡는다고 잠깐 피고 마신후론 해본적이 없음. 술은 두달에 한번쯤 한병정도마심. 사진을 보고 회원분들 판단이 되시나요? M자 탈모는 전혀 없습니다 정수리 부분만 저렇고 피부과 의사 왈 걱정할필요없이 조금씩 머리 자라고 잇다고 대수럽이않게 이야기는 하지만 정수리 부분 볼때마다 가슴이 철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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