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관심을 안가질뿐 정말 많은 사람들이 가발을 사용중이라고하네요.
가발업체 업자분이나 가발러 몇분과 카카오톡을 주고받다보면서 든생각인데
어쩌면 사람들이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티안나게 생활중일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실제로 어떤분은 서면이나 나가서 놀다보면 가발쓰고 계신분 생각보다 자주 보인다고도 하시구요.(티가 조금 나거나 많이나는 분들)
평소 전혀 몰랐는데 저사람 가발이라고 주변 사람을 통해서 들은경우도 몇번 있었던거 보면
탈모인이 생각보다 훨씬 많아졌구나 싶기도하고..
한편으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가발을 이용해서 행복하게 살고있구나 그런 생각도 들게 되네요.
원래 있다가 탈모로 빠진분들은 약이나 이식에 더 집중하게 되는거같고
좀 오랜기간 빈모셨거나 탈모로 오랜시간 힘드셨거나 하는분들은 새롭게 자존감을 찾기위해 가발을 하시는거같은...
의미없는 글을 또 하나 쓰고갑니다.
좀전에 지인중 한분이 가발인줄 몰랐는데 다른분이 그분 가발이라고해서 놀래서
가발러가 생각보다 훨씬 많구나 하는 마음에 글써보네요.
아무튼 가발러분들은 가발쓰는 순간부터 벗는 순간까지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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