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으로 노력해야할텐데... 참 힘든게 많네요
여기서도 고민 토로하시는분 또는 문의 하시는분들 좀 계신거 같던데...
그나마 머리 휑하기전에 장가를 가서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또다른 문제가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아이 생기는게 쉽지 않더라고요.. 흑~ 근데 약을 먹으면 임신전후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걱정되고
아이생길때까지 기다리자니...나중에 머리가 휑해져서.. 뒤늦게 치료를 위해 노력하면 소용이 없는것
아닌지 ... 아이 커서 아빠 창피하다고 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이거저거 막 느네요...ㅠ
M자 탈모이고 이곳에 글을 읽어보면 지금 그나마 머리카락 있을 때 도전하고 노력해야할거 같은데
참 아이 생기는 문제가 참 큰 문제네요... 장가가기전에는 그나마 약간의 볼륨감이 있는 헤어였는데
요즘 계속 가라앉았고 머리가 왜 눌려있냐고..와이프가 이러다 어찌 되는거 아니냐...걱정인지 놀리는건지
ㅠㅠ 예전에 잠깐 미녹시딜도 하다 만적 있는데..앞으로는 잠깐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해야하는데
대다모 글들 잘 읽어보고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좋은 방법이 있겠죠.. 꾸준한 실천이
중요할테니까요.... 탈모방어를 넘어 발모가 응답할테까지 열심해 해볼랍니다.
대보름날 더위 잘들 파시고... 봄새싹처럼 모든분들에 헤어에 봄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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