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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다시 치료를 시작하며

  • 10년 전

  • 900
9
3년 전, 친구들을 만난 자리에서 머기가 횡한 친구에게 너 머리 많이 빠졌다고 걱정하니 친구들이 저에게 너는 더 빠졌다고 하는 말에 충격 받았죠. 저는 잘 몰랐지만 오랜만에 만친구들에게는 그렇게 보였나 봅니다. 피부과에서 처방을 받아 약을 먹었죠. 처음에는 모나드, 1년 지나니 의사 선생님이 같은 성분이라며 알로펙이 싸다고 그 약을 처방해 주시더군요. 사실 약값 차이는 별로 없엇습니다만.... 머리가 기대보다 많이 나서 어느 정도 풍성해 졌는데 1년 반 전부터 사정상 신경 쓰지 못해 약을 끊었더니 지금 머리가 많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다시 치료를 시작하려 합니다. 정보를 검색하다 대다모를 알게되어 가입하려합니다. 대머리 다 모여라 하니 조금 거부감은 드는군요. 탈모자 다 모여라가 저에겐 맞는 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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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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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